박신혜X고경표의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 방송

tvN 토일드라마 2026년 포문 연다… '프로보노' 후속

〈언더커버 미쓰홍〉 대본 리딩 현장
〈언더커버 미쓰홍〉 대본 리딩 현장

박신혜와 고경표가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026년 1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직 일만 아는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신입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월 정경호 주연의 〈프로보노〉 후속으로 편성되며, tvN 토일드라마로 방영된다.

박신혜는 금융감독원 엘리트 감독관에서 하루아침에 증권사 고졸 신입으로 위장 잠입하는 홍금보 역을 맡았다. 그는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감독관이 20세 여사원으로 변신해 벌이는 코믹한 활약을 선보인다. 고경표는 오직 숫자만이 정직하다고 믿는 타고난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 사냥꾼인 한민증권의 신임 대표 신정우 역을 연기한다. 여기에 하윤경이 한민증권 비서실 사장 전담 비서이자, 위장 취업한 금보가 거주 중인 기숙사 301호의 왕언니 고복희 역으로, 조한결이 황금빛 낙하산을 타고 여의도에 불시착한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 알벗 오 역으로 합류한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수상한 파트너〉 〈기름진 멜로〉 〈사내 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드라마 〈출사표〉를 집필한 문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2026년 1월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영화인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NEWS
2026. 6. 23.

서인국·박지현 '내일도 출근!' 4.8% 산뜻한 출발

오피스 로맨스의 판도를 바꿀 2억 뷰의 신화, 그 서막이 열리다tvN의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23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22일 베일을 벗은 1회 방영분은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오피스 로맨스' 장르의 새로운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서사의 중심에는 일과 사랑이라는 이중고에 갇힌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듯한 냉철한 신임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자리한다. 차지윤은 연인 조가을 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한 운명의 날, 믿기 힘든 잠수 이별을 당하는 절망을 맛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공석이 된 팀장 자리에 강시우가 부임하며 극의 텐션은 최고조에 달한다.

'남편들' 공명,
NEWS
2026. 6. 23.

'남편들' 공명, "영화 속 '맑눈광'의 면모? 친구들이 영화 보고는 '완전 너잖아'라고"

공명이 〈남편들〉 속 남다른 표정 연기의 비결에 대해 밝혔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영화 〈남편들〉의 주연배우 공명과 씨네플레이가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에서 배우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이자 ‘시내’ 의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위험에 뛰어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공명은 〈남편들〉 속 일명 ‘맑눈광’ 의 면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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