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 엄마로 돌아온 ‘비너스’ 에바 그린
‘본드걸’ 에바 그린이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왔다. 이번 영화는 . 우주 개척 프로젝트를 앞두고 딸 스텔라 를 떠나야 하는 사라 역으로 출연한다. 그동안 유독 팜므파탈, 속을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인물로 자주 등장한 에바 그린이 어느새 가장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 엄마를 연기하는 것도 무척 새롭다. 그 자체로 신비로운 배우, 에바 그린의 최고 ‘리즈’ 시절을 모아봤다. 누구라도 홀릴 수밖에 없는, 에바 그린의 톱 오브 톱은 역시 데뷔작 . 테오 의 쌍둥이 남매 이사벨로 출연, 매튜 의 사랑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