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대립군>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원더 우먼감독 패티 젠킨스 출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팔 할은 갤 가돗의 힘★★★ 시리즈를 제외하면, 뭔가 징크스라도 있는 듯 언제나 조금씩 아쉬움을 남겼던 DC 슈퍼히어로 무비. 이 관점에서 본다면 은 ‘선방’이다. 당연히 일등공신은 고전적 아름다움과 초인적 강인함이 공존하는 갤 가돗의 카리스마. 다만 빌런이 좀 더 강력했다면 훨씬 볼 만한 싸움이 되었을 듯하다. 러닝타임도 살짝 덜어낼 필요가 있을 듯. 액션과 플롯의 합이 잘 맞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송경원 기자캐릭터에 충실한 교과서 플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