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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OTT 입점=‘미임파’ 정주행 TIME!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놓치기 아쉬운 그장면들

연휴+OTT 입점=‘미임파’ 정주행 TIME!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놓치기 아쉬운 그장면들

6월은 무슨 달인가. 바로 시리즈를 모두 몰아보기 좋은 달이다. 갑자기 무슨 소리인가 싶을 텐데, 6월 1일 시리즈 1편부터 6편까지 디즈니+로 공개된다. 현재 쿠팡플레이, U+모바일tv로 공개되고 있는 여섯 작품이 디즈니+로도 들어오니 해당 OTT만 구독하는 이용자라면 바로 지금 그동안 못 본, 혹은 또 보고 싶은 을 보기 딱 좋은 시점이다. 혹시 개봉 중인 관람 전이라면 해당 영화들로 리마인드하고 관람하는 것도 좋은 것이다. 아무튼 보기 좋은 날을 맞아 각 영화들의 인상적인 명장면을 모았다.
영웅도, 악당도, 초인도 아닌 우리 같은 녀석들의 성장기 '썬더볼츠*' (+쿠키 영상)

영웅도, 악당도, 초인도 아닌 우리 같은 녀석들의 성장기 '썬더볼츠*' (+쿠키 영상)

히어로영화를 많이 본 입장에서, 영화를 보면 표현할 방법이 쉽게 떠오르곤 한다. 그런데 〈썬더볼츠*〉를 보고는 한참을 골똘했다. 이 영화를 전할 말은 많은데, 그것을 ‘히어로영화’라는 카테고리에서 찾자면 쉽게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의 스핀오프, 혹은 ‘옆 동네 자살특공대’에 필적할 B급 팀업 무비 정도로 생각했지만 〈썬더볼츠*〉는 예상보다 더 야심찬 영화였다. MCU의 새로운 국면을 천명하는 동시에, 영웅이 되려다 실패하거나 머뭇거리는 ‘우리’를 겨냥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힘숨찐’이 아닌 ‘힘없찐’의 복수할 결심 '아마추어'

‘힘숨찐’이 아닌 ‘힘없찐’의 복수할 결심 '아마추어'

‘힘숨찐’ 이 넘쳐나는 요즘, 이를 비튼 ‘힘이 없는 찐따’의 복수극이 찾아온다. 4월 9일 개봉한 영화 〈아마추어〉는 CIA 데이터해독분석부에서 일하는 찰리 가 아내를 잃은 후 그 용의자들의 뒤를 쫓는다는 내용이다. 1981년 발간한 로버트 리텔의 동명 소설을 현대에 맞춰 옮긴 이 영화는 대체로 특수요원이나 킬러 등 현장에서 굴렀던 인물들이 주가 되는 근래의 복수극과는 사뭇 다르다. 주인공 찰리가 현장 경험 하나 없는 ‘사무직’ 출신이기 때문이다. 대신 빼어난 두뇌와 추론 능력 등으로 무장한 찰리가 어떻게 복수에 성공할 것인가.
한국형 블록버스터 〈쉬리〉, 속편 제작될 수 있을까?

한국형 블록버스터 〈쉬리〉, 속편 제작될 수 있을까?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영화 〈쉬리〉의 속편이 제작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강제규 감독은 18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재개봉 기념 관객과의 대화에서 속편 제작을 위한 시나리오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쉬리〉가 일본에서 특히 성공을 거두면서 아직도 속편 제작 제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한 강 감독은 "〈탑건〉은 30년이 지나서도 속편이 나왔다"면서 "어떻게 하면 관객이 실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가와 함께 2년째 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 영화 최초 블록버스터 〈쉬리〉, 26년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한국 영화 최초 블록버스터 〈쉬리〉, 26년만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강제규 감독의 대표작 〈쉬리〉가 4K 화질로 리마스터링되어 오는 19일 재개봉한다고 배급사 CJ ENM이 6일 발표했다. 1999년 개봉한 〈쉬리〉는 국가 일급비밀정보기관 특수요원 유중원 과 이장길 이 북한군 대장 박무영 과 남파 간첩, 내부 첩자와 벌이는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김윤진은 유중원의 연인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이명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쉬리〉는 개봉 당시 약 6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당시 기준 한국 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다.
크리스마스에 외치는 뜨거운 그 말! ‘꼬레아 우라’ 〈하얼빈〉를 비롯한 12월 4주차 개봉 화제작 (12/24~26)

크리스마스에 외치는 뜨거운 그 말! ‘꼬레아 우라’ 〈하얼빈〉를 비롯한 12월 4주차 개봉 화제작 (12/24~26)

12월 4주차 개봉작(12/24~26) 여름, 명절 다음으로 손꼽히는 극장가 대목인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 이때를 맞춰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작품들이 대거 나왔었다. 하지만 올해 성탄절은 좀 다를 듯하다. ‘메리 크리스마스’보다 ‘대한독립만세’를 더 외칠지도 모르겠다. 300억 대작 이 크리스마스이브 24일에 개봉해 성탄절 연휴의 따뜻함을 넘어 뜨거움으로 극장가를 물들일 예정이다. 감독이 그려낼 1909년 10월 26일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 여기에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장르의 특색 있는 영화들도 개봉한다.
은퇴예방 프로젝트? 〈슬로 호시스〉 차차차기 시즌 제작 루머

은퇴예방 프로젝트? 〈슬로 호시스〉 차차차기 시즌 제작 루머

게리 올드만 출연 중인 드라마로, 은퇴 고민 중으로 전해
게리 올드만 주연의 드라마 가 벌써 차기 시즌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는 믹 해론의 동명 소설을 옮긴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로, 영국 보안국 MI5 내 좌천 요원들만 모이는 '슬라우 하우스' 올더스게이트 지부의 요원들이 주인공이다. 게리 올드만은 슬라우 하우스를 이끄는 잭슨 램 역으로 출연 중인데, 게으르고 신경질적인 악질 상사이지만 첩보전에선 누구보다도 유능한 요원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올드만은 가 끝나면 배우 은퇴를 고려 중이라고 밝히며 드라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우민호X현빈 〈하얼빈〉 포스터 공개

우민호X현빈 〈하얼빈〉 포스터 공개

안중근 의사의 조직에 숨어든 일본군 첩자를 찾는 스토리
영화 이 칸영화제에서 해외 포스터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은 1909년 하얼빈역에서 발생한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공개한 시놉시스에 따르면 이토 히로부미 암살을 계획하던 중 자신이 이끄는 조직 내에 일본의 첩자가 있는 것을 파악한 안중근이 첩자를 찾아내는 이야기라고 한다. 이번 칸영화제에서 공개한 포스터에서 걸어가는 비밀조직원 사이에서 안중근 만이 시선을 돌리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끈다. 제작 초기부터 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출연 톰 크루즈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여러 면에서 클래식한 반격 ★★★★☆눈앞에 당도한 미래의 위협에 대항하는 클래식한 반격. 이 기조는 서사와 스타일의 측면에서도, 영화 외적으로도 의미를 가지며 조응한다. 돌아온 과거의 캐릭터들, 재해석된 액션 시퀀스는 단순한 추억의 재현이 아닌 네오누아르에 뿌리를 두었던 시리즈 초기 기획의 DNA를 이식하려는 야심마저 엿보게 한다.
한눈에 다시 보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모든 것

한눈에 다시 보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모든 것

톰 크루즈가 모든 걸 걸었다. 전 세계 극장가를 또 한 번 놀라게 할 이 7월 12일 개봉한다. 2억 9천만 달러에 달하는 시리즈 최고 제작비를 투입한 이번 영화는 1996년부터 시작해 20년 넘게 에단 헌트로 살아온 톰 크루즈의 연기 인생이 전부 담긴 역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심지어 이번 영화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할리우드 전체가 셧다운됐던 2020년경에 수많은 제작진의 일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톰 크루즈가 촬영을 강행, 모두가 최선을 다해 완성해낸 작품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