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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천억 벌어들인 '귀멸의 칼날', 日 영화 흥행 역대 1위 등극

1조 1천억 벌어들인 '귀멸의 칼날', 日 영화 흥행 역대 1위 등극

글로벌 누적 관객 1억 명 육박, 일본 영화 최초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천억 엔 돌파!
일본 영화사 최초 글로벌 흥행 1조 원 돌파, '귀멸의 칼날'의 압도적 신기원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최신작이 흥행 수익 1조 1천억 원을 돌파하며 일본 영화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화사 도호와 애니메이션 배급사 애니플렉스는 지난 9일 상영을 마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이 전 세계에서 1천179억 엔(약 1조 992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프리퀄 격의 영화 ‘남쪽’, 메인 포스터 & 보도 스틸 공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프리퀄 격의 영화 ‘남쪽’, 메인 포스터 & 보도 스틸 공개!

〈클로즈 유어 아이즈〉(2023), 그리고 불멸의 데뷔작 〈벌집의 정령〉(1973) 등 스페인 최고의 거장 빅토르 에리세 감독이 1983년에 완성한 영화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미완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남쪽〉이 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오래된 사진처럼 아스라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감독 특유의 빛과 그림자의 미학이 가득 담긴 보도 스틸 8종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월 18일 정식 개봉을 앞둔 〈남쪽〉은 스페인 북부의 외딴 집에서 성장한 소녀 에스트레야가 수맥을 찾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의 침묵과 비밀을 마주하고, 끝내 닿지 못한 ‘남쪽’을 향한 동경을 품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전후 독일의 고뇌를 담은 ‘뉴 저먼 시네마’의 거장, 빔 벤더스
독일을 대표하는 뉴 저먼 시네마의 기수, 빔 벤더스 의 13편의 작품을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에무필름즈가 기획한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는 빔 벤더스의 상업 데뷔작부터 국내 미공개작까지 필모그래피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를 공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3편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선보인다. 칸, 베니스, 베를린 세계 3대 영화제가 헌정한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는 뉴 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핵심 작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믿듣데의 저력" DAY6, 홍콩 콘서트 성료... 데뷔 10주년 투어 순항

17~18일 양일간 홍콩 공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신곡 '꿈의 버스' 열창 "관객 에너지 덕분에 더 열심히 살 원동력 얻어" 멤버들 벅찬 소감 고양종합운동장 매진 신화 이어 방콕·호찌민·홍콩 접수... 24일 마닐라행
밴드 DAY6 가 홍콩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 홍콩 홀린 명곡 퍼레이드 DAY6(성진, Young K, 원필, 도운)는 지난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홍콩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멤버들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HAPPY', 'Welcome to the Show' 등 대중의 사랑을 받은 대표곡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방사선 치료 막바지"... '잇 엔즈 위드 어스' 작가 콜린 후버, 암 투병 고백

13일 SNS에 환자복 입은 사진 공개... "수술 잘 끝났고 항암치료는 안 해도 돼" 캐나다 영화 촬영장서 이상 느껴 귀국 후 진단... 신작 'Woman Down' 출간일과 겹쳐 3월 '리마인더스 오브 힘'·10월 '베리티' 등 2026년 스크린 점령 예고
전 세계 틱톡 의 '북톡 ' 현상을 주도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등극한 콜린 후버(46)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후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운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방사선 치료의 두 번째 마지막 날(Second to last day of radiation)"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 "영화 촬영 중 이상 감지. . . 수술로 암 제거"후버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팬 페이지를 통해 처음 진단 사실을 알렸다.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3부작 누적 수익 한화 약 9조 돌파… 전무후무한 흥행

〈아바타: 불과 재〉 10억 달러 돌파하며 시리즈 합계 63억 달러 기록… 〈스타워즈〉 압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최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아바타〉(2009)와 〈아바타: 물의 길〉(2022)을 포함한 시리즈 3부작의 누적 수익이 도합 63억 5,000만 달러(한화 약 9조 1,941억 원)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단일 프랜차이즈 시리즈 중 세 편의 영화가 연속으로 10억 달러 고지를 밟은 극히 드문 사례로, '아바타' IP가 가진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한다.
티빙,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접근성 환경 고도화

티빙,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접근성 환경 고도화

티빙 “이용자가 시청 전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는 경험의 변화, 지속가능한 구조 마련”
국내 대표 OTT 티빙 이 시·청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위해 앱 접근성 개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티빙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앱 접근성 개선과 배리어프리 자막 확대를 통해 시각장애인과 고령 이용자 등 다양한 사용자층이 시청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전반적인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5개 도시 선개봉 성공적 스타트

오스틴·시카고·LA·뉴욕·샌프란시스코서 크리스마스 개봉, 1월 북미 확대 상영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2월 25일 미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소규모 상영을 시작했다. 네온 이 배급하는 이 작품은 오스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의 일부 극장에서 먼저 미국 관객을 만나고 있다. 네온은 자사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이 작품을 '영화의 걸작'으로 소개하며, 내년 1월 전국 개봉을 예고했다. 현재 선별된 극장에서 상영 중인 이 영화는 순차적으로 전역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할리우드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이 작품을 성탄절 시즌 개봉한 주요 저예산 독립영화 중 하나로 주목했다.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7주 연속 차트인... 자체 최장 기록 또 깼다

정규 4집 'KARMA', 17주 연속 랭크인으로 '커리어 하이' 경신 신보 'DO IT'은 빌보드 200 19위... 4주째 상위권 롱런 빌보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등재... "실험과 서정의 완벽한 균형" 호평
◆ 멈출 줄 모르는 '기록 제조기'의 행보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또다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K-팝 대장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23일 미국 빌보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8월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KARMA '는 12월 27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30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해당 앨범은 1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그룹 자체 최장기간 랭크인 기록을 갈아치우며 식지 않는 장기 흥행력을 입증했다. ◆ 신구 앨범의 동반 흥행. . .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 주 글로벌 박스오피스 5천억원…북미 성적은 '충격적 부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 주 글로벌 박스오피스 5천억원…북미 성적은 '충격적 부진'

북미 지역 오프닝 8,800만 불 그쳐…3시간 17분 러닝타임·기술 피로감 발목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최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 전 세계적으로 5천억원대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하지만 안방인 북미 시장에서는 전작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며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미국 영화 흥행 집계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북미 지역에서 8천800만 달러(약 1천303억원), 북미 외 해외 시장에서 2억5천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개봉 첫 주 총 3억4천500만 달러(약 5천109억원)의 티켓 판매 수입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