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신" 검색 결과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배우 서인국이 〈트웰브〉를 통해 또 한 번 캐릭터 변신을 꾀한다. 오는 23일 에 첫 공개되는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그 가운데 서인국은 인간들을 수호하는 12지신 중 원숭이 천사 ‘원승’으로 분한다. ‘원승’은 차기 대장을 꿈꾸는 매사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 그는 유쾌한 재간둥이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인터뷰]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게 많아...다른 톤의 다양한 작품에도 도전하고 싶다”

“'성동일 개딸' 계보에 들어간 것 같아서 뿌듯”
942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예상치 못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엑시트〉의 이상근X임윤아 조합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단정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낮선지’와 아무도 말릴 수 없는 난동으로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이는 ‘밤선지’를 연기하며 사실상 1인 2역 연기에 도전했다. 이제 임윤아는 배우로서 제 역할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작품 전체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임윤아 배우를 만나 작품과 인물 선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마동석과 서인국,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다시 만났다!

마동석과 서인국,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에서 다시 만났다!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의 활약을 그릴 〈트웰브〉는 8월 23일, 디즈니+ 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동시 편성을 확정했다.
〈트웰브〉에서 다시 뭉치는 배우들의 재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층 깊어진 케미와 새로운 관계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먼저 12지신의 힘을 지닌 천사들과 천사들의 리더 ‘태산’ 역의 마동석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이 천사로 돌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8월 23일 공개

마동석이 천사로 돌아온다! 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8월 23일 공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마동석이 돌아온다. 한국형 액션 히어로 시리즈 〈트웰브〉가 8월 23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마동석이 연기한 ‘태산’과 천사들, 천사들의 관리자 마록 은 오랫동안 인간의 모습으로 조용히 살아왔지만 봉인된 악의 힘이 다시 깨어나면서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는 빌런들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격돌을 벌이게 된다. 다른 캐스팅 또한 화제다.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이민호 “유중혁,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캐릭터”

[인터뷰] '전지적 독자 시점' 이민호 “유중혁,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캐릭터”

이민호 배우가 10년 만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압도적인 실력과 냉정한 판단력, 강인함으로 모든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 역을 맡았다. 유중혁은 정해진 시나리오의 결말을 바꾸기 위해 동료들과 힘을 합치는 작품의 주인공 김독자 와 대조적인 삶의 태도를 지닌 인물로 팽팽한 가치관 충돌을 긴장감 있게 보여준다.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명실상부 2020년대 최고의 빅 이벤트, 이 6월 27일 시즌 3 공개로 한 챕터를 일단락 지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니 정말 끝났다고 볼 순 없지만, 적어도 456번 성기훈 의 대장정은 확실히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지난 시즌에서 ‘반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 성기훈과 남은 사람들은 어떤 끝을 맞이했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 과정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파격과 뻔함 사이를 오갔던 이번 시즌, 어떤 장면들이 가장 인상에 남았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 취향에 기반해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뽑아봤다.
[인터뷰] 〈보이 인 더 풀〉이민재,

[인터뷰] 〈보이 인 더 풀〉이민재, "〈약한영웅〉인기, 팔로워 수로 보여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 연기하고 싶다”

소년은 운명처럼 누나를 만나 수영선수가 됐다. 그러나 누구보다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게 해준 ‘물갈퀴’가 사라지면서 본인이 받았던 기대감이 도리어 족쇄가 되고 만다. 무엇보다 본인조차 이렇게 수영을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 속앓이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다시 고향에서 수영을 하게 했던 누나와 마주친다. 우주(양희원/이민재)와 석영(이예원/효우)의 이야기 은 판타지적 소재를 택하고 있지만, 그 안의 고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띤다. 열정은 있지만 타인의 재능에 무너졌던 사람, 재능이 있었지만 고갈되고 있는 사람.
[인터뷰] 〈파과〉 민규동 감독 “마지막 장면 촬영할 때…저도 모르게 오열”

[인터뷰] 〈파과〉 민규동 감독 “마지막 장면 촬영할 때…저도 모르게 오열”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기대를 불러모았던 영화 가 4월 30일 개봉했다. 민규동 감독이 동명의 원작 소설을 각색한 영화 는 60대 여성 킬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면서 관객에게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규동 감독은 부터 , , 역사를 소재로 한 까지 공포,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섬세한 연출을 입증해 왔다. 전형적인 장르 연출을 탈피하는 본인만의 스타일을 확립한 민규동은 이번에도 유례없는 캐릭터 설정과 독창적인 액션을 중심으로 인간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낸 영화 를 선보인다.
[인터뷰] 〈로비〉 하정우 감독·배우 “원래 연출만 하려던 작품… 박해수에게 주인공 제안했었다”

[인터뷰] 〈로비〉 하정우 감독·배우 “원래 연출만 하려던 작품… 박해수에게 주인공 제안했었다”

최근 이 배우, 꽤나 자주 보인다. 작년만 해도 영화 3편으로, 그리고 올해 초에는 으로 극장가를 찾아왔으니 말이다. 그러나 ‘감독 하정우’는 꽤 오랜만이다. 하정우는 (2015) 이후 무려 10년 만에 ‘감독 하정우’로 돌아왔다. 는 보다는 하정우의 연출 데뷔작 (2013)의 연장선에 가깝다. 연출자로서의 10년의 공백 동안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지난한 과정을 거쳤다는 하정우는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아는 것으로 무장한 세 번째 연출작을 내놨다.
[인터뷰]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지은이 한 번 크게 놀았다!”

[인터뷰]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지은이 한 번 크게 놀았다!”

이번 작품에서 아이유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여성의 초상이 되었다. 그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세대의 여성을 연기했으며, 누군가의 첫사랑에서 시작해 아내가 되고, 또 엄마가 되었다. 시장 좌판에서 부끄러워 “양배추 달아요” 소리를 한 번 못 하던 10대 문학소녀 애순이의 모습, 하고 싶은 것 많고, 꿈 많던 그래서 더 애처로웠던 20대 금명이의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하다. 이제 막을 내린 를 보내주기 전에, 아이유 배우와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그녀들을 떠올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