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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포토&] 트와이스, 홍콩 콘서트 개최…화재 참사 구호에 1억9천만원 기부

트와이스의 기부금은 피해 아동·주민의 임시 거처 제공, 심리치료지원, 교육지원, 생계지원 등 긴급구호 활동에 쓰여!
걸그룹 트와이스가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구호를 위해 홍콩 월드비전에 100만 홍콩달러(약 1억9천만원)를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피해를 본 모든 주민이 하루빨리 아픔을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는 신중한 고민 끝에 원래 계획대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홍콩 화재 참사에 K팝계 온정 물결…에스파 9천만원·라이즈 5천만원 기부

홍콩 화재 참사에 K팝계 온정 물결…에스파 9천만원·라이즈 5천만원 기부

SM, 1억9천만원 기부…중국어권 출신 스타들의 애도의 메세지도 이어져
홍콩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심각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중국어권 출신 연예인들이 애도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섰다. 걸그룹 아이들의 중국인 멤버 우기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국어로 모든 이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홍콩 현지 소방당국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宏福苑) 아파트 화재로 오후 3시 브리핑 시점 기준 55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 3000만원 뇌물 요구 받아…법무부 조사 착수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 3000만원 뇌물 요구 받아…법무부 조사 착수

교도관 "소망교도소 입소 도와줬으니 3000만원 달라" 요구, 법무부 진상조사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수감 중인 소망교도소에서 교도관에게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요구받은 충격적인 사건이 드러났다. 법무부가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면서,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의 관리감독 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 심각하게 지적되고 있다. 16일 법조계 및 교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소망교도소 소속 교도관 A씨가 재소자 김호중에게 3000만 원 상당의 금전을 요구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유퀴즈' 장롱면허서 월 천만원 덤프트럭 운전기사 된 여성...현재 트럭 3대 보유

'유퀴즈' 장롱면허서 월 천만원 덤프트럭 운전기사 된 여성...현재 트럭 3대 보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장롱면허 출신에서 월 수익 천만 원을 버는 여성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변신한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5일 tvN 측은 대형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김보은 씨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명 '덤프계 아이유'로 불리는 김보은 씨는 25. 5톤의 대형 덤프트럭으로 매일 400km를 운전하며 건설 현장을 누비는 '도로 위의 청춘'이다. 트럭 3대 보유한 성공 스토리김보은 씨는 장롱면허에서 시작해 현재 트럭 3대를 보유한 성공한 여성 트럭커로 변신한 과정을 공개한다.
남규리 '씨야 재결합 쉽지 않아' 고백...'멤버들과 연락 안해, 연지 수술 소식도 유튜브로'

남규리 '씨야 재결합 쉽지 않아' 고백...'멤버들과 연락 안해, 연지 수술 소식도 유튜브로'

신곡 발표 앞두고 과거 회상, '3년간 4000만원' 설에 '돈 아예 못 벌어 단칸방 생활'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그룹 씨야 재결합의 어려움과 멤버들과의 소원한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는 '씨야 재결성 왜 안되냐고. | 본인등판 | Look Me Up | 그래도 좋아해요 | 남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006년 데뷔한 씨야는 '여인의 향기'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남규리는 2009년 탈퇴했고, 씨야는 새 멤버 수미를 영입해 활동하다 2011년 해체했다. 2020년 JTBC '슈가맨' 이후 재결합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 달러...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활동 중
그룹 세븐틴이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유네스코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 기부금은 '주피터 프레젠츠: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로 마련된 것으로,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창설한 세계청년기금을 강화하는 데 사용된다. 세븐틴은 현재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팬·지인 3700만원 미변제...남친과 공모 인정하며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선고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씨가 팬과 지인들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은 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원심보다는 형량이 다소 감경됐다.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김행순·이종록·박신영 부장판사)는 13일 이아름 씨와 그의 남자친구 A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아름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4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1심 원심에서는 이아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바 있다.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K팝 가수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선 경매 수익금으로 세계청년기금 강화
그룹 세븐틴이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25만달러(약 3억5천만원)를 유네스코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피터 프레젠츠 :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금은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창설한 세계청년기금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세븐틴은 현재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글로벌 청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종국 '8600만원 코비 사인볼' 7년간 베란다 방치 하하 '뺨 때리고' 박진영 '입 다물지 못해'

김종국 '8600만원 코비 사인볼' 7년간 베란다 방치 하하 '뺨 때리고' 박진영 '입 다물지 못해'

62억 자가에서 농구공 굴러다녀...쇼리·강훈 '케이스 보관해라' 신신당부도 무시
가수 김종국이 전설의 농구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인볼을 7년간 베란다에 방치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8600만 원의 가치를 지닌 귀중한 기념품을 마치 일반 농구공처럼 취급한 김종국의 무신경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김종국은 베란다에서 굴러다니던 농구공을 들고 나타나 출연진들을 기절시켰다. 이날 김종국은 '미국 공연 가야 하는 것 때문에 몰아서 촬영하다 보니 피곤하다'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제니 '머리 총 맞았냐 까부지마라' 3만원대 티셔츠 입고 파리 여행 '불티나게 팔려'

제니 '머리 총 맞았냐 까부지마라' 3만원대 티셔츠 입고 파리 여행 '불티나게 팔려'

블랙핑크 제니 SNS 파리 여행기 공개...국내 브랜드 레터링 티셔츠 착용 후 쇼핑몰 1-2위 급상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 여행 중 착용한 유니크한 문구의 티셔츠가 화제가 되며 판매량 급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머리에 총 맞았냐. 우리 아빠는 사격 잘한다'라는 파격적인 메시지와 함께 'kkabujimara '라는 한국어 발음 표기까지 담긴 이 티셔츠는 제니의 패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려한 파리의 풍경과 함께 공개된 제니의 수수한 사복 패션 중에서도 특별히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독특한 레터링이 새겨진 티셔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