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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봉준호·박찬욱·고레에다 등 거장 감독 인터뷰 담은 첫 장편 다큐... 메가박스 단독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김동호 전 위원장이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가 극장가를 찾는다. 30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의 첫 장편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2월 19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작품으로, 김 전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시아 각국의 극장과 영화제를 방문하며 제작했다.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포토&] 30회 BIFF 상영작 '달의 속삭임' 라이위칭 감독, 23세 나이로 캄보디아서 추락사

부산국제영화제 초청받은 차세대 유망주, 첫 장편 데뷔작 유작 남기고 별세
중국 톈진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배우, 음악가로 활동하며 2025년 첫 장편 연출작 〈달의 속삭임〉으로 주목을 받은 라이위칭 감독이 23세의 꽃다운 나이로 별세해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겼다. 라이위칭 감독은 짧은 생애 동안 놀라운 재능을 선보이며 영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중국 톈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지에서 영화와 예술을 수학하며 감독, 배우, 음악가 등 다방면에서 예술적 감각을 키웠다. 짧은 삶이지만 고인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했다.
#굿뉴스 공개에 신난 홍경ㅋㅋㅋ #netflix | BIF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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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기예르모 델 토로가 따라한 부국제 개막식 MVP 신예은

‘탁류’ 기예르모 델 토로가 따라한 부국제 개막식 MVP 신예은

디즈니+ 시리즈 〈탁류〉의 추창민 감독,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배우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야외 무대인사, 첫 상영 및 GV, 그리고 스페셜하게 진행된 ‘찻방 차담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먼저 17일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은 로운, 박서함, 신예은, 박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생중계 화면에 잡힌 신예은의 귀여운 모습과 이를 따라 하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SNS상에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BIFF 30주년 수현이 빛낸다! 마리끌레르 화보 공개

BIFF 30주년 수현이 빛낸다! 마리끌레르 화보 공개

배우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킬 행보
샤넬이 공식 후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가 제30회라는 상징적인 해를 맞이했다. 이에 수현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을 제작하는 파트너사 '마리끌레르'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한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오르며 대미까지 장식할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수현은 이번 화보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줬다.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개최...이병헌·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김유정 초청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들과의 진솔한 대화 마련하는 자리로 BIFF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올해 액터스 하우스에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을 초청한다고 28일 발표했다.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제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 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무대다. 올해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이병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영화 〈지. 아이. 조-전쟁의 서막〉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기예르모 델 토로, 션 베이커 내한...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 거장 뜬다!

기예르모 델 토로, 션 베이커 내한...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세계적 거장 뜬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예르모 델 토로 〈프랑켄슈타인〉 공식 초청
기예르모 델 토로와 션 베이커 감독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방문을 위해 내한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되며, 영화제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다 해외 거장과 배우가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내한멕시코 출신 명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프랑켄슈타인’을 선보이며 한국 관객과 직접 만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부산국제영화제서 국내 최초 스페셜 싱어롱 상영

'케이팝 데몬 헌터스', 부산국제영화제서 국내 최초 스페셜 싱어롱 상영

북미에서 개봉한 싱어롱 버전, 한국 최초 상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싱어롱 상영을 국내 최초 실시한다.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악귀를 내쫓는 데몬헌터이자 케이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가 저승사자들의 위협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현재 전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작품이지만 북미에서 '싱어롱 상영'(관람하며 극 중 노래를 같이 부르는 상영회)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국내 최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상영을 갖는다.
박찬욱XBIFF,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어쩔수가없다' 선정

박찬욱XBIFF,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어쩔수가없다' 선정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어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
올해 30회 생일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을 개막작으로 선정했다.9워 17일 부터 26일 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4일 개막작을 발표했다. 개막작에 선정된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최근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에 이어 한국에서도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영화제에 개막작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 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관객이 직접 만드는 영화제…BIFF, 관객 프로그래머 모집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가 2018년부터 영화제의 발상지인 남포동에서 개최되어 온 관객 참여형 문화 축제인 '커뮤니티비프'의 기획에 참여할 관객 프로그래머를 모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발된 관객 프로그래머들은 영화제 기획부터 운영 과정까지 전 단계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역대 상영작 중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던 작품들을 선별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