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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Trump" 검색 결과

"욕먹을수록 더 지지"... 니키 미나즈, 트럼프 옆에서 "난 대통령 1호 팬" 선언

28일 워싱턴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서밋 깜짝 등판... "팬들 위해 거액 기부" 트럼프 "니키 네일 너무 예뻐, 나도 기를 것"... 손잡고 브로맨스(?) 과시 MAGA 아이콘 된 힙합 퀸... 아동 투자 계좌 정책 홍보대사 자처
세계적인 힙합 스타 니키 미나즈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행사에 직접 등판해 "나는 대통령의 1호 팬"이라고 선언하며 정치적 동행을 공식화했다. 29일 USA 투데이와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니키 미나즈는 현지시간 28일 워싱턴 D. C. 에서 열린 '트럼프 계좌 서밋(Trump Accounts Summit)'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아동 복지 정책인 '트럼프 계좌(2025년 이후 출생 아동에게 1,000달러 투자금 지급)'를 홍보하는 자리였다. ◆ "비난.
니키 미나즈, 보수 집회 '깜짝' 등장...

니키 미나즈, 보수 집회 '깜짝' 등장... "트럼프·밴스 사랑해" vs "뉴섬은 제트스키나 타라"

TPUSA '아메리카페스트'서 파격 행보... 故 찰리 커크 추모하며 에리카 커크와 포옹 "트랜스젠더 정책 역겨워"... 캘리포니아 주지사 면전서 저격하듯 트윗 낭독 JD 밴스에 "암살자" 말실수 해프닝도... 백악관은 "자랑스러운 미국인" 화답
'힙합의 여왕' 니키 미나즈 가 미국 보수 진영의 심장부에 섰다.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민주당 유력 인사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향해 독설을 퍼부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니키 미나즈는 2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터닝 포인트 USA 아메리카페스트'에 예고 없이 등장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피격으로 사망한 TPUSA 창립자 찰리 커크 를 추모하는 자리이자, 3만여 명의 보수 지지자들이 집결한 역대 최대 규모 행사였다. ◆ "뉴섬, 아이들 건드리지 마". . .
트럼프

트럼프 "롭 라이너, '트럼프 혐오병' 때문에 죽어"... 아들 살해 밝혀졌는데 '고인 조롱' 파문

트루스 소셜에 "분노가 사인" 황당 주장... 경찰 "아들 닉 라이너 체포" 발표와 정반대 공화당 의원들조차 "입 다물었어야"... 끔찍한 비극마저 정치적 공격 도구로 삼나 '역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끔찍한 존속 살해로 생을 마감한 할리우드 거장 롭 라이너를 향해 애도 대신 조롱을 퍼부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16일 더 힐, 폴리티코 등 미 정치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롭 라이너 감독의 사망 원인을 '트럼프 광기 증후군(Trump Derangement Syndrome·TDS)'으로 규정했다. ◆ 살인 사건을 '정치병' 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