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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S" 검색 결과

'만약에 우리'·'신의악단', 주말 극장가 1·2위 쌍끌이 흥행

'만약에 우리'·'신의악단', 주말 극장가 1·2위 쌍끌이 흥행

개봉 4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 한국 영화의 저력 구교환 X 문가영의 애절한 로맨스 VS 박시후 X 정진운의 휴먼 코미디
한국영화 두 편이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KOBIS에 따르면 1월 24일~25일 주말 간 〈만약에 우리〉, 〈신의악단〉이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지켰다. 두 영화는 2025년 12월 31일에 개봉해 입소문을 타며 장기 상영에 성공해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로, 친구에서 연인까지 거듭나지만 끝내 이별한 남녀가 시간이 흐른 후 다시 재회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벌써 올해 흥행 순위 3위! '주토피아 2' 500만 관객 돌파

벌써 올해 흥행 순위 3위! '주토피아 2' 500만 관객 돌파

1위와 67만 명 차이로 1위 탈환 가능성도 보여
〈주토피아 2〉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한국 박스오피스를 흔들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KOBIS에 따르면 영화 〈주토피아 2〉는 지난 12월 14일 39만 8,850명을 동원해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까지 〈주토피아 2〉의 누적관객수는 530만 명에 달한다. 〈주토피아 2〉는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 속편으로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새로운 사건을 조사하면서 자신들의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았다. 〈주토피아 2〉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5년 한국 개봉작 중 흥행 순위 3위에 안착했다.
'귀멸의 칼날', 2025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달성

'귀멸의 칼날', 2025 한국 박스오피스 1위 달성

564만 명을 돌파하며 기존 1위 '좀비딸' 앞서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025년 역대 최고의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와 이들을 막는 귀살대, 두 집단의 최후의 대결을 담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8월 22일 개봉해 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역대급 흥행 추이를 보였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흥행은 마침내 2025년 한국 개봉작 흥행 1위로 이어졌다.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준비된 신예 감독 권용재 탄생! ‘고당도’ 서울독립영화제 2025 첫 공개!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의 장르적 재미와 가족의 의미가 고농축된 올해 가장 잘 익은 장편 데뷔작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신예 권용재 감독의 이력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는 신예 권용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위키드: 포 굿' 개봉 당일 10만 관객 동원

'위키드: 포 굿' 개봉 당일 10만 관객 동원

전작 〈위키드〉의 개봉 1일차보다 많은 관객 모아
〈위키드: 포 굿〉이 개봉 당일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기세를 올렸다. 〈위키드: 포 굿〉은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자 〈위키드〉의 속편이다. 친구였지만 각자의 선택으로 엇갈린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착한 마녀' 글린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직전 전편 〈위키드〉 재개봉까지 진행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 개봉해 한국 관객을 만났다. 이날 개봉한 〈위키드: 포 굿〉은 KOBIS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10만 8,146명을 동원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역대 한국 개봉 日 애니 1위까지 1만 남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역대 한국 개봉 日 애니 1위까지 1만 남아

7만 관객 확보시 2025년 개봉작 중 1위도 가능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 위해 발걸음을 바삐한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KOBIS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월 2일까지 총 557만 명을 동원했다. 지난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2일 만에 110만 관객을 동원하고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열풍을 이어갔다. 이런 흐름은 개봉 10주차를 맞이한 10월 마지막 주까지 이어졌다.
2025년 개봉작 3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50만 돌파

2025년 개봉작 3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50만 돌파

9월 25일 더빙판 개봉 앞두고도 꾸준한 관객 몰이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50만 돌파에 성공했다. 9월 16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50만 관객에 돌파했다. KOBIS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9월 15일까지 총 449만 명을 동원했다. 이후 9월 16일 00시경 4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신작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의 강자들 '상현'과 그런 혈귀를 잡는 귀살대의 강자 '주'들이 맞붙는 내용을 담았다.
'좀비딸' 200만 관객 코앞, 'F1 더 무비' 여전한 뒷심

'좀비딸' 200만 관객 코앞, 'F1 더 무비' 여전한 뒷심

〈킹 오브 킹스〉는 한 단계 오르고, 〈전지적 독자 시점〉은 한 단계 하락
〈좀비딸〉이 개봉 첫 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2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8월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주말 간 〈좀비딸〉이 무서운 기세로 관객을 모았다. 8월 1일 금요일부터 3일 일요일까지 116만 관객을 동원한 〈좀비딸〉은 누적관객수 186만을 기록해 첫 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고지에 올랐다. 개봉한 지 한 달이 넘은 〈F1 더 무비〉는 여전히 2위 자리를 지키며 주말 간 38만 관객을 동원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이선빈 주연의 공포영화 〈노이즈〉,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한국 호러의 진가가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될까. 한국 공포영화 가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다. 시체스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장르 영화제다. 는 현실 밀착형 호러 스릴러 영화로, 배우 이선빈, 김민선, 전익령, 류경수, 한수아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한 자매가 어렵게 입주한 아파트에서 동생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비극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는 지난해 말 크랭크인했으며 현재는 후반 작업 중이다.
입소문 탔다! 〈핸섬가이즈〉, 손익분기점 돌파.. 누적 110만 관객 넘겨

입소문 탔다! 〈핸섬가이즈〉, 손익분기점 돌파.. 누적 110만 관객 넘겨

거부할 수 없는 핸섬가이들의 매력
가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는 7월 11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100,329명을 넘어서며 손익분기점 11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3주 차에는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목요일 손익분기점인 110만 명을 넘어선 것. 이로서 는 , 등의 작품에 이어 올해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