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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개봉작 3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50만 돌파

9월 25일 더빙판 개봉 앞두고도 꾸준한 관객 몰이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50만 관객 돌파 이미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50만 관객 돌파 이미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450만 돌파에 성공했다.

9월 16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50만 관객에 돌파했다. KOBIS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9월 15일까지 총 449만 명을 동원했다. 이후 9월 16일 00시경 4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신작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의 강자들 '상현'과 그런 혈귀를 잡는 귀살대의 강자 '주'들이 맞붙는 내용을 담았다. 8월 22일 개봉 후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450만 관객을 돌파한 현재 2025년 개봉작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9월 25일 한국어 더빙판 개봉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귀멸의 칼날〉 열풍은 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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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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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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