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사전 예매만으로도 한국 관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8월 22일 한국 개봉을 앞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귀멸의 칼날〉이 5년 만에 내놓는 극장판 신작이자 작품 전체의 클라이맥스를 여는 삼부작의 1편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20년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만큼 이번 신작 또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8월 19일 10시 기준 예매율 79.4%를 달성했다. 예매 관객 수는 565,620명에 달한다. 8월 16일, 17일 양일간 진행한 프리미어 상영으로 이미 2만 관객을 기록했다.
한편 7월 18일 개봉한 일본 현지에선 250억 엔 수익을 올리며 현재 역대 일본 흥행수익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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