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일본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성 접대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1990년대부터 배우 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른바 일본의 국민스타로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 나카이 마사히로의 성폭행 사건 조사가 진행되던 중,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후지TV 측 아나운서들이 동원된 접대 행사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쓴 문자 내용 및 참석 당시 정황이 밝혀져 마사하루 측은 참석을 인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소속사나 마사하루 본인이나 참석 외의 해당 보도 내용과 관련해서는 부인도, 해명도 아닌 모호한 입장을 취하며 비판의 목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용의자 X의 헌신〉과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한국 대중에게도 친숙한 얼굴이라 더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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