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포 굿〉이 개봉 당일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기세를 올렸다.
〈위키드: 포 굿〉은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자 〈위키드〉의 속편이다. 친구였지만 각자의 선택으로 엇갈린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착한 마녀' 글린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직전 전편 〈위키드〉 재개봉까지 진행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 개봉해 한국 관객을 만났다.
이날 개봉한 〈위키드: 포 굿〉은 KOBIS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10만 8,146명을 동원했다. 사전 시사회나 프로모션이 없었지만 당일 관객 수로 곧바로 1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내보였다. 전작 〈위키드〉가 개봉 첫날 8만 4,925명을 동원한 것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존 추 감독이 연출하고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가 주연을 맡은 〈위키드: 포 굿〉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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