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AWARDS" 검색 결과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사고 지역의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고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이브가 홍콩 화재 참사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피해 복구 성금을 전했다. 지난 11월 26일 ,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고층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진화조차 어려워 급격하게 규모가 커지며 83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200명 가량이 실종자로 알려졌으나 수색과 구조 작업을 완료한 후에 정확한 집계를 발표하겠다고 홍콩 소방처은 전했다. 이에 한국 연예기획사 하이브 뮤직그룹이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애도를 전하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홍콩 배우 주윤발, '2025 마마 어워즈' 글로벌 시상자로 참석

'와호장룡'·'영웅본색' 주연…28~29일 홍콩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서 시상자로 나서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 배우 주윤발(周潤發·저우룬파)이 한국 최대 음악 시상식인 '2025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CJ ENM은 18일 이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CJ ENM에 따르면 주윤발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행사 둘째 날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
베이비몬스터, 日 연말 가요제 출연!

베이비몬스터, 日 연말 가요제 출연!

출연진 가운데 유일한 K팝 그룹, 다음 달 아시아 팬 콘서트도 진행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일본 대표 연말 음악 프로그램인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에 전격 출연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12월 13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요미우리TV 특별방송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일본의 권위 있는 연말 음악 프로그램으로, '홍백가합전', 'FNS가요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베스트 히트 가요제' 출연진 중 베이비몬스터는 유일한 K팝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드래곤, ‘700억 전세기’ 내부 공개…슈퍼스타 클라스

지드래곤, ‘700억 전세기’ 내부 공개…슈퍼스타 클라스

가수 지드래곤이 호화로운 전세기 내부를 공개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세기 안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의자에 편히 기대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바닥에는 명품 백이 놓여 있었고, 화이트·골드 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전세기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이 이용 중인 전세기는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앤코(Jacob & Co. )가 후원한 기종으로, 시가 약 700억 원에 달한다.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글로벌 K팝 신인 등장 알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다음 달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 '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21일 이같이 발표했다. 8인조 그룹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로, 다양한 국적의 연습생들이 한 팀을 이뤘다.
알파드라이브원, ‘2025 MAMA’서 첫 무대 선보인다

알파드라이브원, ‘2025 MAMA’서 첫 무대 선보인다

오는 11월 28일 2025 MAMA 첫날 데뷔식 치를 예정
알파드라이브원 이 큰 무대에서 첫 공식 퍼모먼스를 선보인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건우, 리오, 상원, 상현, 씬롱, 아르노, 안신, 준서)은 10월 21일, 2025 MAMA AWARDS에서 처음으로 공식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MAMA AWARDS는 CJ ENM이 여는 아시아 음악 시상식으로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석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