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700억 전세기’ 내부 공개…슈퍼스타 클라스

(사진 출처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사진 출처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부계정)

가수 지드래곤이 호화로운 전세기 내부를 공개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세기 안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의자에 편히 기대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바닥에는 명품 백이 놓여 있었고, 화이트·골드 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전세기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이 이용 중인 전세기는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앤코(Jacob & Co.)가 후원한 기종으로, 시가 약 700억 원에 달한다. 해당 기체에는 침실과 회의실, 라운지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외관에는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로고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지드래곤은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파리 등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출연을 앞두고 있다. 지드래곤은 최근 샤넬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명품 브랜드 캠페인 활동도 병행하며 음악·패션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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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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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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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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