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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X김종국X덱스 복싱 예능…'아이 엠 복서' 11월 21일 첫방

디즈니플러스로 서비스해 글로벌 복싱 시청자 겨냥

마동석이 김종국, 덱스와 함께 복싱 예능으로 K-복싱의 부활을 예고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는 배우 이전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인 마동석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마동석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면서 그의 복싱 열정을 드러냈다. 10월 22일 〈아임 엠 복서〉는 마동석과 MC로 나선 김종국, 덱스를 비롯해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으로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22일 공개된 ‘아이 엠 복서’ 첫 티저에서 마동석은 “저는 오랫동안 이 무대를 꿈꿔 왔다”고 말하며 역대급 스케일로 펼쳐질 복서들의 서바이벌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전했다. 또한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 링 위에 오른 낯익은 참가자들과 열정, 투지가 끓어 넘치는 현장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뛰어난 체력과 기술을 겸비한 것은 물론 복싱에 진심인 참가자들의 빅 매치를 예감케 해 ‘아이 엠 복서’ 참가자 라인업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해당 티저 영상은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 낯익은 얼굴들이 참가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의 숨 막히는 경기 장면이 보는 사람마저 숨 멎게 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 엠 복서〉는 오는 11월 21일 첫 방송 한다. tvN과 TVING에서 본방송을 진행하며, 방송 후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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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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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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