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희가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출간해 반려견과의 추억을 함께 나눴다.
배우 문정희는 소속사를 통해 10월 22일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적은 문정희 가족과 7년간 함께한 반려견 마누의 추억을 담았다. 마누는 2025년 초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문정희는 「마누 이야기」에 마누와의 첫 만남부터 작별하는 날까지의 희로애락을 새겨 넣었다. 마누와의 추억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얻은 마음가짐과 팁 등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번 「마누 이야기」는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무제 출판사에서 출간한다. 10월 29일 발간하며 11월 2일 문정희와 박정민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제13차 아시아 소동물수의사대회(FASAVA)에서 북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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