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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화보 인터뷰로 손석구와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비하인드 공개

“〈베드포드 파크〉(가제), 내 30대가 고스란히 담긴 영화”

최희서 (출처=싱글즈)
최희서 (출처=싱글즈)

최희서가 최근 촬영을 마친 할리우드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배우 최희서는 최근 매거진 '싱글즈'의 화보를 공개하며 당시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연극 '벚꽃동산'의 홍콩 공연을 마친 최희서는 손석구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 가제)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그는 할리우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제)를 “30대 초반에 캐스팅돼 30대 후반에 촬영을 마친, 말 그대로 제 30대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이에요. 일종의 정리이자 숙제 같은 영화”라고 밝혔다. 6년 전, 홀로 뉴욕에 가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된 최희서는 상대 배역으로 손석구를 떠올려 감독님을 설득했다고 한다. “손석구 배우와는 이미 여러 번 작업했기 때문에, 믿음이 있었다”고. 〈베드포드 파크〉(가제)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와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희서는 싱가포르, 호주, 미국 뉴욕 등에 방문해 '벚꽃동산'을 공연할 예정이다. 〈베드포드 파크〉(가제)는 2026년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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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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