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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X손오공X버기 총출동한 '극장판 나와 로보코' 역대급 성우진 라인업

개그 멀티버스를 장악할 초특급 성우진 라인업 공개!

〈극장판 나와 로보코〉
〈극장판 나와 로보코〉

누적 발행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한 주간 소년 점프 인기작 「나와 로보코」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극장판 나와 로보코〉가 전설적인 성우진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극장판 나와 로보코〉는 패러디 폭격, 웃음 폭발, 무릎 탁! 로보코들의 대혼돈 멀티버스 초절정 코믹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극장판은 초특급 성우진의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정통 배틀물 세계선의 로보코에는 「원피스」의 루피이자 「드래곤볼」의 크리링으로 유명한 타나카 마유미가 참여해 폭발적인 에너지로 작품의 중심을 잡았다. 그녀는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마음껏 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마음껏 연기했다.”라며 “이 작품은 그저 웃어주세요, 그게 다예요.” 라는 메시지로 특유의 유쾌함을 더했다.

본격 SF 액션 세계선 로보코는 「유유백서」의 코엔마와 「원피스」의 버기로 익숙한 치바 시게루가 맡아 무심한 듯 던지는 개그로 새로운 웃음의 결을 만들어낸다. 러브 코미디 세계선의 로보코에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나스타샤 역과 「뱅 드림! 세컨드 시즌」시라사기 치사토로 사랑받은 우에사카 스미레가 합류해 달콤하고 허당미 넘치는 심쿵 유발 로보코를 완성했다. 여기에 「드래곤볼」의 손오공, 「게게게의 키타로」의 키타로로 전 세대를 아우른 노자와 마사코가 고전 개그만화 세계선 로보코로 변신, 유쾌한 원로 개그의 정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원작 속 메인 로보코 역은 일본 인기 개그 콤비 ‘초콜릿 플래닛’의 마츠오 슌이 맡아 현실 예능감으로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세대를 대표하는 성우진이 한데 모인 이번 캐스팅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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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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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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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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