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X손오공X버기 총출동한 '극장판 나와 로보코' 역대급 성우진 라인업

개그 멀티버스를 장악할 초특급 성우진 라인업 공개!

〈극장판 나와 로보코〉
〈극장판 나와 로보코〉

누적 발행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한 주간 소년 점프 인기작 「나와 로보코」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극장판 나와 로보코〉가 전설적인 성우진의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극장판 나와 로보코〉는 패러디 폭격, 웃음 폭발, 무릎 탁! 로보코들의 대혼돈 멀티버스 초절정 코믹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극장판은 초특급 성우진의 라인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정통 배틀물 세계선의 로보코에는 「원피스」의 루피이자 「드래곤볼」의 크리링으로 유명한 타나카 마유미가 참여해 폭발적인 에너지로 작품의 중심을 잡았다. 그녀는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마음껏 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마음껏 연기했다.”라며 “이 작품은 그저 웃어주세요, 그게 다예요.” 라는 메시지로 특유의 유쾌함을 더했다.

본격 SF 액션 세계선 로보코는 「유유백서」의 코엔마와 「원피스」의 버기로 익숙한 치바 시게루가 맡아 무심한 듯 던지는 개그로 새로운 웃음의 결을 만들어낸다. 러브 코미디 세계선의 로보코에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나스타샤 역과 「뱅 드림! 세컨드 시즌」시라사기 치사토로 사랑받은 우에사카 스미레가 합류해 달콤하고 허당미 넘치는 심쿵 유발 로보코를 완성했다. 여기에 「드래곤볼」의 손오공, 「게게게의 키타로」의 키타로로 전 세대를 아우른 노자와 마사코가 고전 개그만화 세계선 로보코로 변신, 유쾌한 원로 개그의 정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원작 속 메인 로보코 역은 일본 인기 개그 콤비 ‘초콜릿 플래닛’의 마츠오 슌이 맡아 현실 예능감으로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세대를 대표하는 성우진이 한데 모인 이번 캐스팅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인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 6월 26일부터 에무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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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상 아카데미(Asian Film Awards Academy)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열흘간 서울의 대표 예술 공간 에무 아트스페이스 에서 〈홍콩 필름 갈라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영화를 매개로 한 문화 교류라는 아카데미의 사명을 이어가는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주제 전시, 그리고 연속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관객에게 홍콩 영화 특유의 매력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폭넓게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홍콩 문화창의산업발전청 과 홍콩영화발전기금 , 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의 지원으로 마련된 올해 행사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홍콩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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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유니버스의 2번 타자가 타석에 섰다. 6월 24일 개봉한 〈슈퍼걸〉은 제임스 건이 총괄하는 DC유니버스 의 두 번째 극장용 영화로 2025년 개봉한 〈슈퍼맨〉과 느슨하게 이어진다. 지난 영화에서 크립토와 함께 떠난 슈퍼걸 이 복수를 다짐한 소녀 루시 를 돕게 되면서 겪는 일을 그린다. 과연 〈슈퍼걸〉은 DCU의 탄탄대로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까. 개봉 전 언론배급시사회로 미리 만난 〈슈퍼걸〉의 후기를 전한다. 〈슈퍼걸〉은 먼저 개봉한 〈슈퍼맨〉 이후 카라 조엘의 일상을 그리면서 시작한다. 일상이래봤자 전작에서 슈퍼맨이 언급했듯 ‘평범한 사람이 되는 붉은 태양 아래서 음주하기’ 정도이다. 그렇게 늘 반쯤 취해있는 카라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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