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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씨네플레이 사무실에는 이렇게 각자 최애 포스터가 붙어있답니다 영화 포스터의 임무는 단연 '영화가 보고 싶어지도록 만들자'일 겁니다. 영화관이나 길거리에서 오가며 쓰윽 보는 포스터 하나에 티켓 구매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포스터는 '소장용'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 씨네플레이 사무실만 봐도 에디터 책상마다 좋아하는 포스터 한 장씩은 붙어져 있으니까요. 영화 포스터 중에서도 평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그들이죠.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언론 말마따나 한국은 '마블공화국'인 걸까요. 이 지난 7월 8일 하루 1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거미의 귀환'에 성공했습니다. 여세를 몰아 개봉 7일째인 11일에는 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7월 5일 개봉한 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16번째 작품이자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픽쳐스가 투자·배급한 첫 작품입니다. 벌써 세 번째 스파이더맨 시리즈이자 두번째 리부트인지라 '마블'이란 이름값에도 팬들의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촬영장의 이준익 감독. 막연하게 알고 있었다. 이준익 감독의 이력이 특별나다는 사실을. 본격적으로 찾아본 이준익 감독의 삶은 드라마틱했다. 언젠가 그의 삶을 자신 스스로 영화로 만든다면 어떨까 싶은 생각마저 들게 했다. 이준익 감독이 절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다. 지난해 , 올해 까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실존인물을 다룬 영화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살펴봤다. 로 ‘천만 감독’이 되기 이전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이준익 감독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칼을 든 여자 킬러.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한 이미지다. 여성 원톱 액션영화 (6월 8일 개봉)가 국내 언론에 공개됐다. 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옥빈이 ‘악녀’ 숙희를 연기했다. 숙희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졌다.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꿈꾸지만 그녀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한다. 신하균과 성준이 숙희 앞에 나타난 남자 중상과 현수 역을 맡았다. 는 정병길 감독의 영화다. 서울액션스쿨 출신인 그는 , 등으로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보였다.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영화 포스터 비하인드 스토리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영화 포스터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는 관문, 바로 포스터입니다. 영화의 첫인상, 영화의 얼굴이니만큼 포스터 제작엔 언제나 공을 들이기 마련인데요. 포스터라고 다 같은 포스터가 아니죠~. 오늘은 소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진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티저 포스터가메인 포스터가 된 경우 티저 포스터 , 메인 포스터 포스터엔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가 존재합니다. 보통 티저 포스터가 먼저 공개되어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개봉 직전 메인 포스터가 나와 극장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이 자막, 칭찬해~ 세대별 대표 영화 번역가 8인

세상은 넓고, 언어는 많고, 그만큼 번역할 것도 많죠. 그중에서도 긴 문장을 단 두 줄로 압축하는 영화 번역은 꽤나 매력적인데요. (에디터 또한 이 매력에 빠져 한때 영상번역 공부를 했다가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 ) 원어를 모르는 상황에서 관객과 영화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영화 속 자막은 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때문에 번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영화의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이토록 중요한 자막을 '창조'하는 영화 번역가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큰손 된 찰리우드! 할리우드는 왜 중국 눈치를 보게 됐나?

큰손 된 찰리우드! 할리우드는 왜 중국 눈치를 보게 됐나?

추가 메인 예고편 맷 데이먼이 주연을, 장이머우 가 감독을 맡은 이 중국에 이어 한국, 북미에서 개봉했다. 중국영화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출연하는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 와중이라, 만리장성이라는 소재와 감독 이름만 보고 중국영화인가 헷갈릴 수 있다. 은 중국 부동산 기업 완다 그룹이 미국의 유명 제작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내놓은 첫 작품이다. 어쨌든 할리우드 작품인 셈이다. 의 복잡한 정체처럼, 할리우드와 중국의 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 그로 인한 변화를 간략히 정리해봤다.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셜록] 시즌 4가 끝났다. 영국과 단 하루 차이를 두고 방영돼 2년 동안 목을 빼고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빠르게 해소시켜주었다. 그것도 더빙판과 자막판 두 번에 걸쳐 방영할 정도로 지상파는 이 인기 많은 영드에 신경을 기울였다. 과거 인기리에 방영되던 외화 시리즈들에 비한다면 다소 초라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무수히 난립하는 케이블과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공세 속에 늦은 시간에 방영된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