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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사진 오른쪽 아래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다.
홍콩영화계의 불멸의 스타 고 장국영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장국영과 생전 연인 사이였던 당시 매니저 당학덕이 1월 1일을 맞아 장국영의 사진을 올린 것. 평소 그는 SNS에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과 생일인 9월 12일에 맞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자주 올렸고,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에도 가끔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2026년을 맞아 올린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어, 무려 30년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다.
차주영, 정지소&이수혁에게 납치당하다... 영화 '시스터' '소진' 캐릭터 스틸 공개

차주영, 정지소&이수혁에게 납치당하다... 영화 '시스터' '소진' 캐릭터 스틸 공개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배우 차주영이 영화 〈시스터〉를 통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26년 1월 28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시스터〉는 31일, 인질 '소진'으로 분한 차주영의 캐릭터 스틸 2종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 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 ,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다.
TXT 휴닝카이, 연말 맞아 커버곡 깜짝 공개... 저스틴 비버의 노래 가창

TXT 휴닝카이, 연말 맞아 커버곡 깜짝 공개... 저스틴 비버의 노래 가창

고양이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 기록... 휴닝카이의 'Only Thing I Ever Get For Christmas' 영상 화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전 세계 모아(MOA. 팬덤명)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을 안겼다. 22일 오후 6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팀 공식 SNS와 사운드클라우드에 휴닝카이가 가창한 ‘Only Thing I Ever Get For Christmas’ 커버 영상과 음원이 공개됐다. 이 노래는 저스틴 비버 가 2011년 발매한 캐럴 앨범 ‘Under the Mistletoe’에 수록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다.
사고, 우연, 운명? '파리, 밤의 여행자들' 공감 & 여운 선사할 명대사 BEST 3 공개!

사고, 우연, 운명? '파리, 밤의 여행자들' 공감 & 여운 선사할 명대사 BEST 3 공개!

방황하던 새벽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파리, 밤의 여행자들〉이 영화의 여운을 이어갈 명대사 BEST 3을 공개해 기대를 더한다.
방황하던 새벽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파리, 밤의 여행자들〉이 영화의 여운을 이어갈 명대사 BEST 3을 공개해 기대를 더한다. #1 “처음 만나도 잘 아는 것 같은 사람이 있잖아” 이혼 후 새 출발을 꿈꾸는 ‘엘리자베트’가 떠돌이 소녀 ‘탈룰라’와 특별한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파리, 밤의 여행자들〉이 관객 모두가 공감할 법한 명대사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성찬얼의 만화책] 학업과 꿈과 사랑과 우정, 그 모든 것을 담아 '스킵과 로퍼'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이 코너 연재를 준비하는 시점부터 떠올렸던 만화가 있다. 다만 일전에도 다룬 바가 있어 잠시 묻어두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최근 네이버 웹툰에 이 만화가 입점하고야 말았다.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영업하지 않는다면 덕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 그리하여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타카마츠 미사키의 「스킵과 로퍼」다. 「스킵과 로퍼」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연재 중인 고등학교 학원물이다.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복수귀' 김유정·박지환·조여정 캐스팅 확정...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 탄생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신작, 11월 17일 크랭크인… 귀신과 도깨비의 이색 공조 예고
〈소리도 없이〉를 통해 독보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의정 감독이 신작 〈복수귀〉 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영화 〈복수귀〉는 억울한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귀신 ‘윤하’가 인간이 되기를 꿈꾸는 ‘도깨비’와 손을 잡고, 위험에 처한 어린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오컬트 코미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 먼저 배우 김유정이 주인공 ‘윤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돌싱' 니키 벨라, 19살 연하 NFL 스타와 핑크빛 기류? ... 일과 사랑 다 잡나

'돌싱' 니키 벨라, 19살 연하 NFL 스타와 핑크빛 기류? ... 일과 사랑 다 잡나

필라델피아 이글스 '특급 신인' 쿠퍼 드진과 바 데이트 포착... SI "팬들 술렁" 이혼 아픔 딛고 화려한 '인생 2막'... 피에스타 볼 그랜드 마샬 선정 겹경사 WWE 링 복귀 이어 사업까지 승승장구... "브리 벨라 합류 시 벨라 트윈스 부활"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니키 벨라(Nikki Bella, 41)가 이혼 후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무려 19살 연하의 NFL 슈퍼 루키다. 링 위에서의 화려한 복귀와 주요 행사 그랜드 마샬 선정에 이어, 로맨스 루머까지 터지며 그녀는 2025년 연말 미디어의 중심에 섰다. 18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와 TMZ 등 외신은 니키 벨라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신인 코너백 쿠퍼 드진(Cooper DeJean, 22)과 필라델피아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 41세 챔피언 vs 22세 루키. . .
크리션 락, 얼굴 뒤덮은 '블루페이스' 문신 지웠다...

크리션 락, 얼굴 뒤덮은 '블루페이스' 문신 지웠다... "고통 속 오열"

LA 클리닉서 레이저 시술 생중계... "이것은 트라우마로부터의 해방" 수감 중인 전 남친 초상화... 2024년 초 새긴 후 약 2년 만에 '삭제' 블루페이스는 4년 징역형 복역 중... 지독했던 '토크식(Toxic) 로맨스' 끝내나
미국 힙합계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커플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다. 래퍼 블루페이스 의 전 연인이자 리얼리티 스타인 크리션 락 이 자신의 얼굴 한쪽을 차지하고 있던 거대한 문신을 제거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16일 콤플렉스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션 락은 로스앤젤레스의 '퓨어 스킨 레이저 센터(Pure Skin Laser Center)'를 방문해 첫 번째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 그녀는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가감 없이 공개했다. ◆ 비명과 눈물. . .
[추아영의 오르골] '샤이닝'의 비명,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의 음악이 자아낸 청각적 불편함

[추아영의 오르골] '샤이닝'의 비명,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의 음악이 자아낸 청각적 불편함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거장 스탠리 큐브릭의 호러 명작 〈샤이닝〉이 올겨울 다시 돌아왔다. 〈샤이닝〉은 겨울철 외딴 호텔에서 욕망과 광기에 휩싸인 남성 잭이 점점 미쳐가다 가족을 위협하면서 엄습해오는 공포를 그린다. 이 〈샤이닝〉의 공포는 스탠리 큐브릭의 정교한 연출과 시종 불쾌함을 자아내는 영화의 음악이 함께 빚어낸다. 〈샤이닝〉의 음악은 한 명의 음악 감독이 오리지널 스코어를 만드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작업하지 않았다. 큐브릭이 기존의 클래식 곡을 대다수 선곡했고, 웬디 카를로스가 일부 음악을 편곡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대홍수' 김다미

'대홍수' 김다미 "모성애 연기, 가장 큰 숙제이자 도전"

19일 넷플릭스 공개…박해수·김병우 감독이 밝힌 SF 재난의 신세계
⬦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김다미가 정의한 모성애 영화 〈마녀〉부터 드라마 〈그 해 우리는〉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 김다미가 이번에는 모성애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넷플릭스 SF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를 통해서다. 김다미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대홍수〉 제작보고회에서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이해한다고 연기할 수 있는 걸까 고민했다. 그래도 도전해보자 했다"고 작품 선택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