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르가 죽기 전날 완성한 영화, 올해 칸영화제에서 공개된다
18분짜리 단편 〈시나리오〉(Scénarios)
장 뤽 고다르가 사망 전날까지 매달린 영화가 올해 칸영화제에서 공개된다. 18분짜리 단편 (Scénarios)는 2022년 9월 13일 장 뤽 고다르가 스위스에서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전날에 완성한 영화다. 작년까지는 고다르의 사후에 첫 번째로 공개된 작품인 이 그의 유작으로 알려졌으나, 고다르는 사망 전 여러 편의 영화를 기획, 감독한 것으로 정정됐으며 는 그중 하나다. 또한 이번 칸영화제에서는 의 제작 비하인드를 담은 또 다른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