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 검색 결과

[공식 예고편] 'Masters of the Universe' 첫 티저 공개, 니콜라스 갈리친의 히맨 변신

[공식 예고편] 'Masters of the Universe' 첫 티저 공개, 니콜라스 갈리친의 히맨 변신

니콜라스 갈리친 주연 '마스터스 오브 유니버스', 2026년 6월 5일 개봉 확정 자레드 레토·이드리스 엘바 등 초호화 캐스팅... 제작비 2억 달러 투입된 대작 브라운관 TV·게임팩 등 1980년대 레트로 감성 담아... 40년 만에 스크린 부활
1980년대 전 세계 소년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전설의 영웅 '히맨'이 4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22일 Amazon MGM Studios는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Masters of the Universe)'의 첫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고 개봉일을 2026년 6월 5일로 확정 지었다. ◆ 응답하라 1980. . . 향수 자극하는 티저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철저히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심슨" 감독 X "플루토" 작화... 티빙 '테러맨', 웰메이드 K-애니의 탄생

와이랩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시작... 1월 29일 티빙 독점 공개 에미상 수상 엄상용 감독·우메하라 타카히로 작화 감독 의기투합 이종혁 PD "성인 타겟 OTT 애니메이션의 성공 가능성 입증할 기준점 될 것"
티빙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러맨'이 역대급 제작진과 함께 웰메이드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 '슈퍼스트링' 10주년, 전설의 웹툰이 움직인다 티빙은 오는 29일 ,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러맨'을 독점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불행을 감지하는 눈을 가진 고등학생 '정우'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테러리스트가 되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다크 히어로물이다.

"코리도스의 제왕이 온다"... 페소 플루마, 2026년 美 30개 도시 투어 확정

3월 시애틀 시작으로 5월 시카고까지 31회 대장정... 'DINASTÍA' 앨범 흥행 잇는다 지난해 'Éxodo' 투어로 6천만 달러 수익 '대박'...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하는 무대 내일(21일) 오전 10시 티켓 오픈... VIP 패키지로 사진 촬영 기회까지
멕시코 음악을 전 세계 주류 무대로 끌어올린 26세의 슈퍼스타 페소 플루마 가 2026년 봄, 다시 한번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군다.20일 라이브 네이션과 외신에 따르면, 페소 플루마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미국 투어 'DINASTÍA by Peso Pluma & Friends Tour'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30개 도시, 31회의 코리도스 축제이번 투어는 3월 1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 뉴욕,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를 거쳐 5월 7일 시카고...
뉴진스 'OMG',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자체 최초

뉴진스 'OMG',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그룹 자체 최초

'Ditto'·'Super Shy' 8억 회 스트리밍... 총 15곡 억대 스트리밍 보유
걸그룹 뉴진스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대표곡 'OMG'가 그룹 최초로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16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OMG'는 지난 14일 기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9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뉴진스가 발표한 모든 곡을 통틀어 단일 곡 기준 최고 기록이자, 첫 9억 스트리밍 달성이다. 뉴진스는 현재 각각 8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슈퍼 샤이' 와 '디토' 를 포함해 총 15곡이 억대 스트리밍을 달성한 상태다.
오연서, 모태솔로 직장인으로 변신...'아기가 생겼어요' 17일 첫 방송

오연서, 모태솔로 직장인으로 변신...'아기가 생겼어요' 17일 첫 방송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오연서가 모태솔로 워커홀릭이 된다.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과장 '장희원’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셔츠에 카디건과 니트 베스트를 매치, 포멀한 직장인 룩으로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노트와 펜을 손에 쥐고 골똘히 고민하는 포즈를 취해 커리어 우먼의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아기가 생겼어요〉를 통해 보여줄 이야기에 궁금증을...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베스트셀러 돈 윈슬로 소설 원작… 할리 베리·배리 키오건 가세한 범죄 스릴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팽팽한 적대 관계로 다시 만났다. 범죄 스릴러 영화 〈크라임 101〉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라임 101〉은 돈 윈슬로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만의 엄격한 규칙을 고수하며 수사망을 피해온 전문 절도범 마이크 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 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다. 101번 국도를 배경으로 인생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는 인물들의 엇갈린 운명을 담았다.

"닥터 둠부터 토이 스토리 5까지" 디즈니, 2026년 라인업 10편 공개

'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개봉 확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빌런 복귀 '토이 스토리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실사판 '모아나' 등 레전드 속편 대기 샘 레이미 공포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등 거장 신작 포함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26년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한 해를 예고했다.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월 14일 올해 기대작 10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1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은 오리지널 영화부터 유명 시리즈의 신작까지 알차게 채워져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먼저 1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출발선에 선다.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이 선사할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으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엇갈린 선택과 파괴적인 욕망… 에밀리 브론테 명작의 현대적이고 과감한 재탄생
할리우드 톱스타 마고 로비와 라이징 스타 제이콥 엘로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폭풍의 언덕〉이 강렬한 서사를 예고하는 최초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화로, 서로를 갈구하면서도 끝내 파괴적인 결말로 치닫는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원작의 고전적인 분위기에 세련된 영상미를 더해, 2026년판 〈폭풍의 언덕〉이 선보일 과감한 각색을 엿보게 한다.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테사 톰슨 X 존 번탈의 숨 막히는 심리전...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공개

8일 공개된 6부작 미니시리즈... 살인 용의자가 된 별거 부부의 진실 게임 영국 원작 소설을 미국 조지아주 배경으로 각색... "익숙한 맛, 색다른 긴장감" 타임지 "톤 조절 아쉬워" vs 버라이어티 "충격적 반전과 열연 돋보여"
넷플릭스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묵직한 심리 스릴러를 내놓았다. 마블의 '발키리' 테사 톰슨과 '퍼니셔' 존 번탈이 살인 사건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로 만났다. 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앨리스 피니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범인일까. "드라마는 조지아주의 작은 마을 달로네가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