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 검색 결과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에서 분기별로 꼭 등장하는 영화, 바로 형사영화다. 2018년 가을엔 이 관객을 찾았다. 2012년 에서 소개된 실화를 소재로 한 은 자신의 범죄를 고백한 범죄자와 그의 암수 범죄를 끈덕지게 쫓는 형사를 조명한 영화다. 올해 극장가를 가장 성실하게 드나든 주지훈이 범죄자 강태오를, 러닝타임 내내 단서를 찾느라 바쁜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했다.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한 다섯 번째 형사 캐릭터다. 김윤석은 그간 충무로에서 다양한 유형의 형사를 연기해왔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대신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은? 황정민 주연작 흥행 TOP 10

관객들이 가장 사랑한 작품은? 황정민 주연작 흥행 TOP 10

여름 극장가 흥행 공식 중 하나, 바로 황정민이 아닐까.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황정민은 든든한 티켓파워로 매해 극장가 성수기를 책임져왔다. 스크린 속 연기 실력뿐일까, 최근 영화를 홍보하는 자리에선 ‘갑분싸’, ‘JMT’ 등의 신조어를 몰라 허둥지둥 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친근감, 호감도까지 끝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 부터 올해 여름 개봉한 까지 신작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황정민의 흥행작 톱10을 모았다. 관객들이 가장 사랑했던 그의 얼굴들을 소개한다.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러한 논란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인지도가 아닌 연기로 승부하는 연기돌의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영화 제목의 부제를 얼마나 주의 깊게 보는가. 제목 외우기도 쉽지 않은데 부제까지 기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제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부제들, 이번 포스팅을 통해 부제가 어떤 상황들에 붙게 되는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한국 영화의 영어 번역 부제 원제에는 부제가 없지만 영어 제목을 명시할 때, 부제를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한국적인 특수성이 담겨있는 영화 제목 옆에 부제가 붙는 경우가 많다.
비주얼도 능력도 제각각! 동서양 영화 속 '마녀' 캐릭터들

비주얼도 능력도 제각각! 동서양 영화 속 '마녀' 캐릭터들

'마녀'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국어사전에는 '유럽 등지의 민간 전설에 나오는 요녀. 주문과 마술을 써 사람에게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 줌', '악마처럼 성질이 악한 여자'라는 뜻으로 설명되어 있다. 지금까지 '마녀' 캐릭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수히 많은 콘텐츠로 쓰여왔다. 상상으로 비롯된 캐릭터인 만큼 해석과 표현도 제각각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영화 속 마녀 캐릭터를 동서양으로 나눠 소개한다.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를 장악한 국내 영화들의 공통점. 바로 ‘뉴페이스’의 등장이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신인부터, 상업 영화에 앞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신인까지. 올해 여름 극장가에서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네 명을 소개한다. 김다미 자윤 역 BIO 1995년생. 영화 (2017)로 데뷔. 김다미는 일찌감치 ‘올해의 발견’이란 수식어를 얻은 슈퍼 루키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의 신작 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
할리우드 시리즈화 가능성? <마녀> 비하인드 14

할리우드 시리즈화 가능성? <마녀> 비하인드 14

는 개봉 첫 주, 월드컵 이슈와 의 장기 흥행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개봉 2주차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서서히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국에선 자주 볼 수 없었던 미스터리 액션 여성 히어로 영화 에 대한 비하인드를 모았다. 1. 에서 착안했다. 를 보고 있으면 여타 다른 작품들이 많이 떠오른다. 의 이야기의 시작은 고전 에서 착안했다. 은 과학 실험에 의해 만들어진 한 괴물에 대한 소설로 1918년 출판된 고전 작품이다. 2. 영화가 레퍼런스로 삼은 것들는 익숙하지만 묘하게 색다른 부분이 많은 영화다.
<마녀> 김다미, 고요 속 폭풍 같은 매력

<마녀> 김다미, 고요 속 폭풍 같은 매력

김다미를 만난 건 마녀>의 개봉날이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는 게 아직은 신기하고 얼떨떨하다”며 그녀는 웃었지만, 김다미에게선 첫 주연작의 개봉을 맞은 신인배우에게 느끼기 힘든 차분함이 느껴졌다. 폭풍의 한가운데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만 같은 굳건함이랄까. 박훈정 감독이 “마녀>의 자윤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라고 그녀를 소개한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다. 마녀>의 자윤은 영화의 마지막 순간까지 누구에게도 완벽하게 읽히지 않는 인물이다.
<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녀감독 박훈정출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인상적 초인의 탄생★★★배경 설명에 그친 인상은 연작 기획의 한계일 것이다. 이를 차치하고서라도 주인공을 좇는 인물들에게 할애된 장면들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구축되지 않은 점, 모든 의문을 인물의 대사로 설명하는 방식 등은 별개로 아쉽다. 다만 지나친 감정이나 여성성에 발목 잡히지 않는 초인적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후반부 액션이 위력적인 이유는 캐릭터들의 특수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물의 발목을 구구절절하게 잡는 여타의 감정들이 제거되어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