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배우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잘 사는 법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입니다. 어느덧 우리 곁의 동물들이 ‘애완’을 넘어 가족의 자리까지 차지했습니다. 펫 보험, 펫 레저 소식이 경제지의 한쪽을 채울 정도로 반려동물 이슈도 커졌는데요. 여전히 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개봉한 극영화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은 일본의 유기동물 실태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살고 있는 에디터도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