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 "생생한 K팝과 진짜 한국 담고 싶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은 11일 공개된 제작 비하인드 영상에서 작품의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K팝 세계를 생생히 표현하고 동시에 진정한 한국적 요소를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한국 고유의 문화와 K팝 특유의 감성을 살리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상세히 담겼다. 캐나다에서 성장한 매기 강 감독은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제작진과 함께 현장을 답사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