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 검색 결과

얼굴이 개연성? 주연 배우 얼굴만 봐도 재밌다는 요즘 드라마 근황

얼굴이 개연성? 주연 배우 얼굴만 봐도 재밌다는 요즘 드라마 근황

'드라마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하반기 브라운관엔 여러 편의 기대작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요즘 화제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안구 정화'되는 배우들의 면면이 눈에 띕니다. 젊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끄는 작품들이 대거 편성돼 동시기에 방영 중이기 때문인데요. 이 덕분에 온라인상에선 배우들의 '얼굴합' 만 감상하고 있어도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안정감 있는 얼굴합을 뽐내며 시청자들 설렘 유발하는 요즘 드라마 속 커플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스트 커플은.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도무지 하차할 수 없다는 미드, <데브스>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도무지 하차할 수 없다는 미드, <데브스>

데브스 - 왓챠 [WATCHA EXCLUSIVE] 꿈의 개발팀 데브스에 합류한 세르게이가 이틀 만에 분신자살을 한 채 발견된다. 릴리는 세르게이의 죽음 뒤에 거대 IT기업 어마야가 있다고 믿는다. 대체 데브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play.watcha.net 바로 얼마 전이다. 우린 을 통해 꽤나 당혹스러운 인버전의 세계를 몸소 체험했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느껴"라는 다소 불친절한 답을 심어둔 놀란 감독에 관객들은 원성을 터뜨리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은 '엄청난 그 무언가'를 시각적으로 펼쳐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오! 문희>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 문희>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 문희감독 정세교출연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심규한 기자나문희는 힘이 세다 ★★☆ 교통사고 뺑소니 범인을 잡는 보험사 에이스 아들과 치매에 걸린 어머니의 좌충우돌 코믹 수사극. 액션 버디 무비 특유의 긴장감보다는 의미와 감동을 적절히 담아낸 코미디에 더 힘이 실렸다. 맥없이 예상되는 사건 단서들이 아쉽지만, 표정만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나문희의 특별함과 시종일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희준의 연기는 빛난다.
류준열이 마트에 가서 용기를 낸 이유

류준열이 마트에 가서 용기를 낸 이유

노 플라스틱을 외치는 배우 류준열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배우들이 있다. 사소한 습관 변화부터 특별한 봉사 활동까지, 각자 방식은 모두 달라도 자연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환경 문제를 누구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국내 대표 에코 배우들을 소개한다. 김 혜 수 플라스틱 용기 대신 텀블러 사용김혜수는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가한 대표적인 배우다. 평상시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고 텀블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비닐봉지 사용도 잘 하지 않는다고.
치명적인 사진들로 온라인 점령 중인 구아킨 교환슨

치명적인 사진들로 온라인 점령 중인 구아킨 교환슨

참치 오빠 보러 갔다가 서대위 한테 빠지고 온다는 영화 . 기존의 상업 영화에서 보지 못한 색다른 연기 톤으로 관객들을 홀린 구교환이 이젠 온라인 세계를 점령하는 중이라고. 유튜브에 올라오는 인터뷰 영상마다 조회수 폭-발 시켜주는 건 물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이 그의 얼굴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치명적인 짤 부자인(ㅋㅋㅋㅋ) 구교환은 오묘한(. . . ) 매력을 풍기며 팬들을 '구교환 월드'로 초대했습니다. ​ * 아, 구교환이 왜 '구아킨 교환슨' 이냐고요.
연예계 절친 누가 누가 있을까, 배우들의 사모임 8

연예계 절친 누가 누가 있을까, 배우들의 사모임 8

tvN 예능 의 첫 게스트는 최우식의 절친이자 정유미의 전 직장 동료 박서준이었습니다. 절친 케미를 자랑한 세 배우의 잔잔한 여름나기를 보며 랜선 힐링하신 분들 많이 계실 테죠.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문득 어디론가 영상 전화를 거는 박서준과 최우식. 통화 상대는 바로 방탄소년단의 멤버이자 우가 패밀리의 멤버 뷔였습니다. 꾸미지 않은 일상 대화가 훈훈해서 참 보기 좋은 세 친구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배우들의 사모임 2탄.
혼자만 안 뜬 <올드보이> 이후 유연석이 찍은 작품들

혼자만 안 뜬 <올드보이> 이후 유연석이 찍은 작품들

유연석이 영화 으로 스크린을 찾았다. 파격적인 변신이다. 속 안정원 선생의 자상한 얼굴은 어디에도 없다. 유연석은 기존의 '북한 최고 지도자'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보여줬던 정형성을 탈피했다. 특정 말투나 행동을 똑같이 묘사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유연석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 그러고 보면 유연석은 냉탕과 온탕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남다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를 시작으로 17년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인상적인 캐릭터를 남긴 그. 유연석의 연기 역사를 굵직하게 돌아본다. → → → → 1.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모여봐요, 동물의 숲'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피해를 직격탄으로 맞은 여행이나 영화 및 문화 공연 업계와 달리 '안전한 피난처'라는 말을 들으며 호황을 얻은 업종도 있다. 넷플릭스나 왓챠로 대표되는 OTT서비스와 게임 시장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횟수나 콘솔 및 PC 게임 시간이 부쩍 늘었다는 통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팬데믹 시대의 여가로서 게임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출근. jpg 직장인들은 화가 많을 수밖에 없는 걸까. 아침 출근길, 직장 다니는 친구들과 메신저를 주고받다 보면 그들의 분노를 대변하는 짤들을 공유받는다. "출근했냐…"는 한 마디 물음에 친구는 위의 사진을 보내왔다. 출근의 '출'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 이유는 다 다르지만,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 여러 문제에서 비롯된 막막함이기에 섣부른 결정을 내릴 수도 없다. 마음속에 사직서 한 장쯤은 품고 있지만, 사직서는 던지지 못하고 애꿎은 화만 내게 된다. 그래도 일단은… 다시 주말이 찾아왔다.
<불량한 가족> 박초롱,

<불량한 가족> 박초롱, "자연스러운 배우가 되고 싶다"

청아한 목소리로 에이핑크의 중심을 지켜온 박초롱이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은 바이올리니스트를 꿈꾸는 고등학생 유리 가 우연히 독특한 차림의 다혜 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조금은 특별한 가족 구성원을 통해 그간 잊고 살았던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상기시키며 극장가에 훈훈함을 가져올 . 차분하지만 당차게, 연기에 대한 제 진심을 전하던 박초롱과의 대화를 옮긴다. 불량한 가족 감독 장재일 출연 박원상, 박초롱, 도지한, 김다예, 서지희 개봉 2020. 07. 09. 이 스크린 데뷔작인 데다가 첫 주연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