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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검색 결과

송강·김소현 '하얀 스캔들' 재회…5년 만에 시작된 가짜 연애

송강·김소현 '하얀 스캔들' 재회…5년 만에 시작된 가짜 연애

'좋아하면 울리는' 이어 두 번째 로맨스 호흡, MBC 새 금토극 확정... 재벌 3세 톱스타와 추락한 매니저의 반전 로맨스
재벌 3세와 매니저의 은밀한 거래, 베일 벗은 캐스팅 라인업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안방극장에 치명적인 위장 로맨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을 통해 5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5일 MBC가 제작을 공식화한 '하얀 스캔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룹의 후계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재벌 3세 톱배우와 불의의 사건으로 추락한 아역 스타 출신 매니저가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아찔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린다.
연상호, 거장 고레에다와 토론토영화제 대담 성사… 신작 '실낙원' 2년 연속 진출

연상호, 거장 고레에다와 토론토영화제 대담 성사… 신작 '실낙원' 2년 연속 진출

다음 달 14일 'TIFF 서밋' 동반 참석… IP 각색 및 아시아 영화 글로벌 확장 논의. '실낙원'·'룩백' 10월 국내 개봉 확정.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거장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에서 조우한다. 신작 '실낙원'으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2년 연속 진출한 '연상호' 감독이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9년 만의 귀환 다룬 스릴러, '룩백'과 나란히 영화제 달군다 24일 CJ ENM에 따르면, 두 거장은 오는 9월 14일 진행되는 공식 프로그램 'TIFF 서밋: 다이얼로그'(TIFF Summit: Dialogues)에 동반 참석한다.
'빅뱅' 20주년 전시 품은… 40년 베일 벗은 서울광장 1천여평 지하공간 최초 공개

'빅뱅' 20주년 전시 품은… 40년 베일 벗은 서울광장 1천여평 지하공간 최초 공개

1천평 터널형 K-문화 스테이션 정식 개장… 9월 27일까지 홀로그램·XR 몰입형 콘텐츠 운영
335m 터널형 공간 24일 개장, 9월 27일까지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운영 서울광장 13m 아래, 무려 40년 동안 도심 속에 숨겨져 있던 1천여 평의 거대한 지하공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지하 2층에 방치됐던 이 공간을 'K-문화 스테이션'으로 탈바꿈시켜 24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첫 장식을 화려하게 수놓을 주인공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빅뱅'이다. 도심 한복판, 40년 만에 깨어난 335m 미지의 터널 폭 9. 5m, 높이 4.
[포토&]

[포토&] "그 한소희?" 최민식도 놀란 만남… 한국판 '인턴' 37년 차 시니어와 100억 CEO 만남 '제작보고회 현장'

할리우드 명작 리메이크… 다음 달 16일 개봉 확정, 세대 갈등 넘어선 신선한 연기 앙상블 예고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할리우드 명작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으로 뭉쳤다. 원작을 뛰어넘는 신선한 앙상블을 예고한 두 사람의 만남은 다음 달 16일 극장가에서 전격 공개된다. 한국적 정서 이식한 리메이크… 세대 갈등과 화합의 재해석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김도영 감독의 '인턴'에서 '시니어 인턴' 기호 역을 맡은 '최민식'은 원작과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방탄소년단, 美 일리노이주 'BTS 데이' 선포… 7년 만의 귀환

프리츠커 주지사 선언문 통해 사회적 가치 조명… 토론토·엘파소 등 북미 투어 전역서 이례적 환대 릴레이
27~28일 솔저 필드 '아리랑' 투어 개최, 북미 전역 이례적 환대 릴레이 미국 '일리노이주'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의 시카고 공연을 기념해 공식적인 예우를 갖췄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가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아리랑' 의 공연일인 오는 27~28일 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 로 공식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7년 만에 귀환하는 이들을 향한 주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환영 메시지다.
뮤지컬 스타 양준모, 2023년 이혼 아픔 딛고 새 출발…양지원과 내년 부모 된다

뮤지컬 스타 양준모, 2023년 이혼 아픔 딛고 새 출발…양지원과 내년 부모 된다

8살 연상연하 뮤지컬·아이돌 커플 탄생 양준모, 양지원의 임신 소식에 내년 초 예정된 예식 앞당겨
'영웅'의 주역과 스피카의 만남, 새 생명과 함께 쓰는 인생 2막 뮤지컬 무대를 호령하는 배우 '양준모'(46)와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38)이 부부의 연을 맺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깜짝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당초 내년 초로 계획했던 예식은 새 생명의 잉태와 함께 일정을 앞당겨 치러질 전망이다.
[포토&]

[포토&] "전생에 병역기피자?" '신병4' 김민호, 4년째 입대… 한가인 8년 만의 복귀 '제작발표회 현장'

ENA 네 번째 시즌 첫 방송… 민진기 감독 "모든 것 쏟아부어" 이현균·이원정 새 합류
'신병4' 한가인 8년 만의 포착… 4년차 김민호도 놀란 반전 24일 밤 10시 첫 방송, 이현균·이원정 합류로 스케일 확장 현실적인 군대 묘사로 남성 시청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온 '신병4'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다. 주인공 박민석 역의 '김민호'가 4년 연속 군복을 입으며 세계관을 굳건히 지키는 가운데, 배우 '한가인'이 8년 만에 안방극장에 특별 출연하며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생에 병역기피자. "… 4년째 군복 입은 '김민호'의 여유 "단순한 허풍이 아니다.
영국 해리왕자 부인 '메건', 넷플릭스 '더 젠틀맨' 출연 논의… 2018년 이후 첫 복귀?

영국 해리왕자 부인 '메건', 넷플릭스 '더 젠틀맨' 출연 논의… 2018년 이후 첫 복귀?

가이 리치 감독의 블랙코미디 시즌3 제의받아… 이달 말 영국 귀환 결정과 맞물려 연기 재개 관심
메건 마클 6년 만에 반전 행보…넷플릭스 '더 젠틀맨' 복귀하나 9월 영국 귀환 앞두고 가이 리치 감독의 시즌3 출연 논의 포착 '영국 왕실 입성 6년' 서식스 공작부인, 본업 귀환 신호탄 쏘나 영국 왕실을 떠난 서식스 공작부인 '메건 마클 '이 지난 2018년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한 지 6년 만에 본업 복귀를 타진 중이다. 복귀작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작품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의 오리지널 시리즈 '더 젠틀맨 ' 시즌3다.
캐나다 토론토 'BTS 위켄드' 선포, 투어에 들썩… 한 달간 'BTS 거리' 제막

캐나다 토론토 'BTS 위켄드' 선포, 투어에 들썩… 한 달간 'BTS 거리' 제막

네이선 필립스 광장 보랏빛 점등·영 스트리트 임시 명명… 양일 공연 전석 매진
토론토 홀린 방탄소년단 '아리랑'…한 달간 열리는 단독 붉은길 22~23일 양일간 전석 매진 달성, 영 스트리트 일부 'BTS 대로' 제막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토론토시는 22일부터 23일 까지를 'BTS 위켄드' 로 공식 선포하며 글로벌 팝 아이콘에 대한 예우를 갖췄다. 도시의 랜드마크를 물들인 보랏빛, 그리고 붉은 이정표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21일 토론토 네이선 필립스 광장의 상징적인 '토론토 사인' 은 그룹을...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상고 포기로 징역 2년 실형 최종 확정… 거듭된 범죄의 말로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상고 포기로 징역 2년 실형 최종 확정… 거듭된 범죄의 말로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및 블랙박스 은닉 교사 등 죄질 불량으로 2심 형량 가중 항소심 선고 직후 상소권 포기서 제출 및 양측 상고 기한 만료로 징역 2년 최종 확정 과거 '윤창호법 1호 연예인' 불명예 이은 통산 5번째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씁쓸한 감옥행
다섯 번째 음주운전 적발과 더불어 악의적인 증거 인멸 시도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우 손승원이 상소를 최종 포기함에 따라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승원과 검찰 양측 모두 상고 기한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앞서 손승원은 지난 13일 열린 항소심 선고 직후인 18일 상소권 포기서를 제출하며 재판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항소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2년의 실형이 그대로 확정되며 모든 법적 다툼이 종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