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콘서트" 검색 결과

세븐틴 월드투어 실황 담은 영화〈세븐틴 라이트 히어〉, 해외 69개국 개봉 확정?

세븐틴 월드투어 실황 담은 영화〈세븐틴 라이트 히어〉, 해외 69개국 개봉 확정?

세븐틴의 월드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가 전 세계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투어 인 시네마〉(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CINEMAS)가 2일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총 69개국 1,900여 개 상영관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세븐틴이 지난해 10월 12일과 1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친 월드투어 공연의 실황을 담고 있다.
제임스 블레이크 7월 내한 확정

제임스 블레이크 7월 내한 확정

영국의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블레이크가 오는 7월 24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임스 블레이크가 2019년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참가 이후 6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특히 단독 콘서트로는 2014년 이후 무려 11년 만에 성사된 행사로, 국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임스 블레이크는 2011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정규앨범 '제임스 블레이크'를 발표한 이후 포스트 덥스텝(Post-Dubstep) 장르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데이식스, KSPO돔서 월드투어 피날레

데이식스, KSPO돔서 월드투어 피날레

밴드 데이식스가 오는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5월 9일부터 11일, 16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간 KSPO돔에서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FOREVER YOUNG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된 데이식스의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 총 23개 지역을 순회한 대장정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변신! CGV에서 맥주 마시며 야구 중계 본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변신! CGV에서 맥주 마시며 야구 중계 본다

하이트진로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전략적 협업을 시작했다. 하이트진로는 24일 자사 맥주 브랜드 '켈리'와 CGV의 협업을 통해 극장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CJ CGV가 한국야구위원회 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CGV는 프로야구 주요 경기를 극장에서 단독 생중계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두 경기를 중계하며, 관람료는 일반관 2만원, 3면 스크린X관은 2만5천원이다.
제이홉 신곡 나온다… 내달 '스위트 드림스' 발표 예고

제이홉 신곡 나온다… 내달 '스위트 드림스' 발표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 의 멤버 제이홉이 다음 달 7일 오후 2시 신곡 '스위트 드림스'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밝혔다. 이번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사랑과 연애에 대한 그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세레나데다. 소속사는 '스위트 드림스'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제이홉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곡에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알앤비 송'(BEST R&B SONG)을 수상한 유명 알앤비 가수 미구엘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1년 3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 이소라의 '봄 밤 핌'

1년 3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 이소라의 '봄 밤 핌'

가수 이소라가 약 1년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 제작사 NHN 링크는 오는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의 LG시그니처 홀에서 열리는 이소라의 새로운 콘서트 '봄 밤 핌'을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녀의 통산 일곱 번째 봄 정기공연이다. 제목에는 ‘어느 봄날 밤에 피어나는 모든 것들’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고 NHN 링크는 전했다. 특히 공연은 "달콤해서 더 가슴 시리고, 포근해서 더 처연한 봄밤의 감성을 그녀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 7월 새 월드투어 출발…런던 웸블리에서도 단독 공연

블랙핑크, 7월 새 월드투어 출발…런던 웸블리에서도 단독 공연

블랙핑크가 오는 7월 5일과 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의 첫 발을 내딛는다. 이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본 핑크' 투어에 이어 더욱 확장된 규모로 진행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투어 일정과 공연 장소를 공개했다. 고양에서 시작되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시카고 솔저 필드,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그리고 뉴욕 시티필드 등 북미 주요 도시를 포함한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도 대규모 공연이 예정돼 있다.
BTS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선다

BTS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선다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 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9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K팝 아티스트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규모 음악 축제로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K팝 가수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드래곤 월드투어 단독 공연, 고양서 3월 개최

지드래곤 월드투어 단독 공연, 고양서 3월 개최

가수 지드래곤이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쿠팡플레이가 프레젠팅 파트너로 참여해 티켓 예매 등을 담당한다.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이 2017년 월드투어 이후 약 8년 만에 진행하는 단독 공연으로, 당시 36회 공연을 통해 관객 65만여명을 동원한 바 있다.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기존 히트곡과 함께 이달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위버멘쉬’ 수록곡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