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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루소 형제 “마크 러팔로, 당신 해고야”

[할리우드 말말말] 루소 형제 “마크 러팔로, 당신 해고야”

부산국제영화제가 성대히 개막한 지난주, 할리우드는 여전히 브렛 캐버너의 대법관 인준 문제로 시끄러웠다.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 될 것 같지만, 할리우드 셀럽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의 저항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갔다. 한편 10월부터 다시 한 번 박스오피스 대격돌이 예고되는 가운데, 최초 주자인 과 모두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리며 박스오피스에 흥행 순풍을 불어놓고 있다. 과연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줄줄이 개봉하는 12월 말까지 이 기세를 몰아갈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하다.
라쿤 연기 말고!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

라쿤 연기 말고!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

음 영화 한 편이 가을을 찾아온다. 은 레이디 가가의 완벽 배우 변신으로도 충분히 화제를 모았지만, 브래들리 쿠퍼의 감독 데뷔로도 이슈가 됐다. 보통 배우가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작품엔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다. 하지만 을 미리 만나본 각종 언론의 평가가 예상보다 뜨겁다. “이 영화의 진정한 스타탄생은 감독 브래들리 쿠퍼다” , “역대 최고로 영혼을 담은 연기를 보여준 브래들리 쿠퍼에게 경의를 표한다” 등의 평가가 기대치를 높이는 가운데,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를 정리했다.
[에디터 PICK] 호볼호 끝판왕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신작 <온다> 예고편 공개

[에디터 PICK] 호볼호 끝판왕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신작 <온다> 예고편 공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메인 예고편 공개 ※ 영상이 다소 기괴하므로 주의 일본 메인 예고편 정말 오래 기다렸다.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2014년 이후 4년 만에 신작을 공개한다. , 등 국내 관객에게도 사랑받는 테츠야 감독의 신작은 . 오카다 준이치, 쿠로키 하루, 츠마부키 사토시, 고마츠 나나, 마츠 다카코 등이 출연한다. 사와무라 이치 작가의 소설 가 원작이다. 국내에는 원작 소설이 출간되지 않았다. 보기완이란 요괴가 등장하는 호러 소설이다. 예고편만 봐서는 전작 못지 않은 ‘악의 기운’이 느껴진다.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분석까지! <캡틴 마블>에 대한 모든 것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분석까지! <캡틴 마블>에 대한 모든 것

전 세계 마블 팬들을 위해 영국 영화 잡지 ‘토탈 필름’에서 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했다.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대략적인 스토리라인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알차게 분석했다. 개봉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 이걸로 잠시 달래보자. 캡틴 마블 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 출연 브리 라슨, 주드 로, 사무엘 L. 잭슨, 벤 멘델슨, 젬마 찬 개봉 2019 미국 상세보기 1. 의 개봉일은. 브리 라슨 인스타그램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배우 브리 라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 종료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링크)을 선정했다. 열연을 펼친 많은 배우들을 ‘강렬한’이란 한 단어로 10명 추려내기엔 다소 무리겠지만, 해당 순위를 보면 과연 순위에 선정할 만큼 오랫동안 기억될 연기임을 알 수 있다. 어떤 배우들이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이란 타이틀을 쟁취했는지 만나보자. 10양익준 (상훈 役)(2008) 2008년 자신이 주연, 연출을 겸한 로 출사표를 낸 양익준이 10위에 선정됐다.
영화 제목도 동명이인? 제목이 같은 영화들

영화 제목도 동명이인? 제목이 같은 영화들

정말 알아 두면 쓸데없는 기획으로 돌아온 알쓸신잡. 이번엔 제목이 같은 영화들을 모았다. 영화 제목계의 철수와 영희 같은 흔템 제목들도 있고, 명작의 제목을 그대로 따 온 경우도 있다. 제목이 같은 영화들, 과연 영화 내용도 비슷할까. 제각각 다른 제목 폰트와 포스터 디자인을 비교해 보는 것도 깨알 재미다. (1956), (1974), (1989) (2015), (2018) 상류층의 삶은 스테디셀러 소재다. 그러니 어쩌면 라는 동명의 영화가 많은 건 당연한 셈.
한국계 미국인 배우의 출연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5

한국계 미국인 배우의 출연이 인상적이었던 영화 5

요즘 한·미 극장가엔 주연배우 전부가 동양인인 영화들이 개봉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엔 존 조를 비롯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로 채워진 미국 영화 가 개봉했고, 북미에선 아시아계 미국인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는 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두 영화에는 각각 한국계 배우 존 조와 켄 정이 출연한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두 배우를 비롯해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들의 영화를 모았다. 이 영화들은 9월 1일~9월 7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2008년, 많은 이들의 시랑을 받았던 뮤지컬 영화 가 2편으로 돌아왔다. 는 1편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으로 소피 가 엄마로부터 호텔을 물려받고, 임신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소피의 엄마 도나 는 이미 세상을 떠났으며 소피는 그런 엄마를 그리워한다. 자신도 엄마가 된다는 불안감을 겪는 소피에게 엄마의 친구들은 도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해준다. 영화는 도나의 어린 시절과 현재가 교차되며 진행된다. 이런 형식 덕에 1편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중년 캐릭터들의 어린 시절도 모두 등장한다.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지난 13일, 한해 미국 드라마를 정리하는 제70회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매년 후보를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깜짝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기대와 달리 지명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단순히 후보 지명을 둘러싼 이변을 넘어 달라지는 방송 산업을 반영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 결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달라진 위상이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마블 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 최근 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동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들을 한데 모은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어벤져스 못지않은 디즈니·픽사벤져스(. . )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포스팅. 재미로 봐주시길. 인크레더블 가족아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계의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인크레더블 가족은 영입 1순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