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여성" 검색 결과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아이튠즈에서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이해 주목해야 할 10명의 여성 영화인을 선정한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반가운 건 이 리스트에 우리의 '태리야끼'도 있다는 사실. 익숙한 얼굴부터 낯선 얼굴까지, 앞으로의 성장이 더 주목되는 여성 영화인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엠마 아산테 / 영국 감독 엠마 아산테는 흑인 여성 최초로 자신의 드라마를 쓰고 제작했습니다. 배우이자 감독인 그녀. 아이튠즈는 그녀의 두번째 연출작 을 높이 샀군요.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얼라이드 (2016) 미묘한 사람은 매력 있습니다.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죠. 의 '마리안'이 그런 캐릭터입니다. 영국군 장교 맥스 의 아내인 그녀. 그녀는 적군의 스파이라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긴장감 폭발의 주역이죠. '스파이' 하면 바로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나요. 의 제임스 본드나, 의 제이슨 본은 너무 많이 봤다고요. 오늘은 그에 버금가는 여성 스파이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두뇌 회전+액션 콤보를 선보이며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이들.
부활시키지 말았어야 할 여성 히어로, 엘렉트라

부활시키지 말았어야 할 여성 히어로, 엘렉트라

'엘렉트라'의 첫 등장. 이름 철자가 틀리게 표기되었다. 미국 만화에서 히어로나 빌런의 영원한 죽음은 없다고 하지만, 꼭 그러한 것은 아니다. 캐릭터가 죽었다는 사실이 정체성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마블 코믹스에서 1980년대에 만든 캐릭터 중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로 손꼽힐 만한 엘렉트라도 그러한 비운의 인물이다. 프랭크 밀러의어둠의 자식 엘렉트라 는 1981년 작가 프랭크 밀러의 손에서 탄생했다. 프랭크 밀러는 1980년대 미국 만화계에 어마어마한 족적을 남긴 작가이다.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들의 총결산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매해 이맘때쯤 개최되는 '여성 영화인 축제'가 바로 그것. 12월 7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2016 여성 영화인 축제에서는 올해 한국 영화산업에서 돋보였던 여성 영화인의 활약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영화인 모임'의 시작 '여성 영화인 축제'를 처음 들어본다고. 그럼 먼저 '여성 영화인 모임'부터 알아보자. '사단법인 여성 영화인 모임'은 영화 일에 종사하는, 같은 뜻을 지닌 영화인들이 설립한 모임이다. 이 모임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40대 싱글 여성으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40대 싱글 여성으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제목이 '왓 더 ㅍ. . . ' 영화 제목이 . 이게 웬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불펌 같은 제목인가. 그런데 당신이 군대를 다녀온 예비역이라면 알아들을 것이다. 의미없어 보이는 저 단어의 알파벳 첫 글자가 힌트라는 것을. 군대에서는 무선 통신 시에 A, B, C, D 등의 알파벳을 잘못 알아듣는 일이 없도록 알파, 브라보, 찰리, 델타. . . 등의 포네틱 코드로 읽는다.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은 알파벳 'W', 'T', 'F'을 지칭하는 뜻없이 사용되는 단어다. 제목의 의미가 이제 이해되시는가.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마블의 야심작 에 대한 평가가 좋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단연 눈에 먼저 들어오겠지만 틸다 스윈튼의 파격적인 변신도 놀라웠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승 에인션트 원 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했겠죠. 에인션트 원을 보며 문득 여자 액션 배우의 계보는 어떻게 될까 생각해봤습니다. 1980~90년대 시고니 위버 시리즈: 엘렌 리플리리플리는 여성 액션 캐릭터의 선구자라 불릴 만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1980년 이전에 눈에 띄는 여성 액션 캐릭터, 배우가 있었나 싶습니다.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수잔 서랜든, 지나 데이비스. 지난해부터 여성주의의 범주에 속하는 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했다. , 최근 개봉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여성주의 영화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는 어떤 작품일까. 너무 쉬운 퀴즈였다. 정답은 다. tvN 드라마 에도 가 등장했다. 희자 는 친구 정아 와 를 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영화는 봐도 봐도 재밌어. 정아야. 우리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행 가자. 이 집 팔아서.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27년 만에 돌아온 '고스트버스터즈', 여성판 리부트가 된 이유

지난 8월 25일 새로운 가 한국에 개봉했다. (1989) 이후 27년 만의 귀환. 그런데 ‘고스트버스터즈3’가 아닌 다. 기존의 이야기를 뒤엎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리부트로 제작됐기 때문이다. 1984년 2016년 귀신 잡는 4인조라는 설정을 제외하곤 많은 게 바뀌었다. 1,2편을 연출한 이반 라이트만 대신, 작년 로 쏠쏠한 성공을 거둔 폴 페이그가 감독을 맡았다.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지난 금요일 모두 공개됐습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 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 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스캔들〉을 정주행한 후기를 전합니다.
아이유, 데뷔 기념일에 건넨 2억…'아이유애나'가 향한 곳

아이유, 데뷔 기념일에 건넨 2억…'아이유애나'가 향한 곳

올해 누적 기부액 6억 원 돌파, 자립준비청년·국가유공자 등 4곳 집중 지원
'선한 영향력'의 정석, 데뷔 이래 이어지는 나눔의 철학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변함없는 선행을 실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결합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 등 4개 기관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되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망 구축에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