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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영" 검색 결과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학교까지 가는 K좀비?! 신선한 시도, 새로운 신파 '좀비딸' 단평

7월의 끝자락, 바다의… 아니, ‘여름의 왕자’가 왔다. 지난해 여름 470만 관객을 동원한 〈파일럿〉의 조정석이 든든한 동료들과 믿을 만한 원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좀비딸〉은 좀비가 돼버린 딸 수아 를 지키려는 정환 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이버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영상화했는데, 이윤창 작가 특유의 코미디와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필감성 감독이 카메라 앞으로 옮겼다. 7월 마지막 주를 겨냥한 만큼 문화가 있는 날과 맞물려 조정석의 ‘여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하면 각자 머릿속에 휴가의 수많은 형태가 떠오를 것이다. 여행도 좋고, 집콕도 좋고, 맛집 투어도 좋고, 사실 여름휴가라면 뭘 해도 다 좋지만 가장 인기 있는 실내 휴가라면 역시 극장 휴가일 것이다. 더운 여름 영화 한 편을 보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는 시간은 여름을 잊게 한다. 그렇기에 영화계에서도 그에 걸맞은 영화를 준비한다. 올해 한국영화계는 웹소설 원작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원작 〈좀비딸〉,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 세 편이 관객을 맞이한다.
〈오징어 게임〉 미국판이라면 혹시… 사심으로 뽑아보는 〈오징어 게임〉 미국판 가상 캐스팅

〈오징어 게임〉 미국판이라면 혹시… 사심으로 뽑아보는 〈오징어 게임〉 미국판 가상 캐스팅

그렇다.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 성기훈 의 여정은 막을 내렸지만, 프론트맨 과 시청자들은 미국에서도 ‘오징어 게임’은 진행되는 광경을 목격했다. 이제 한국에서 배턴을 넘겨받은 미국의 은 어떤 모습일까. 혹시 어쩌면 사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첫 시즌과 비슷한 모습은 아닐까. 완전히 새로운 내용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지만, 한편으론 미국 감성으로 해석한 시즌1이 궁금하기도 하다. 만일 미국판 이 ‘동어반복’을 선택한다면 어떤 배우들을 기용할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약간(.
멈… 멈춰!!! 〈오징어 게임 3〉 최악의 순간

멈… 멈춰!!! 〈오징어 게임 3〉 최악의 순간

명실상부 2020년대 최고의 빅 이벤트, 이 6월 27일 시즌 3 공개로 한 챕터를 일단락 지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니 정말 끝났다고 볼 순 없지만, 적어도 456번 성기훈 의 대장정은 확실히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지난 시즌에서 ‘반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 성기훈과 남은 사람들은 어떤 끝을 맞이했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 과정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파격과 뻔함 사이를 오갔던 이번 시즌, 어떤 장면들이 가장 인상에 남았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 취향에 기반해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뽑아봤다.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도파민·아드레날린 대폭발☆ 〈오징어 게임 3〉 최고의 순간

명실상부 2020년대 최고의 빅 이벤트, 이 6월 27일 시즌 3 공개로 한 챕터를 일단락 지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작품이니 정말 끝났다고 볼 순 없지만, 적어도 456번 성기훈 의 대장정은 확실히 마침표를 찍은 셈이다. 지난 시즌에서 ‘반란’이 실패로 돌아간 후, 성기훈과 남은 사람들은 어떤 끝을 맞이했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그 과정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파격과 뻔함 사이를 오갔던 이번 시즌, 어떤 장면들이 가장 인상에 남았을까.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 취향에 기반해 최고의 순간과 최악의 순간을 뽑아봤다.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초강력 스포주의! <오징어 게임> 시즌3,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와 별점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 시즌3가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시즌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 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마지막 시즌을 정주행한 후, 저마다의 감상을 공유했다. 초강력 스포일러가 있으니, 꼭 정주행을 한 후 아래의 리뷰를 읽길 권한다. 정주행 후, 여러분의 한줄평과 별점을 댓글로 공유해 주시라.
[인터뷰] 〈광장〉소지섭 “요즘 친구들 ‘미사’ 따라 하면 큰일 나, 잘못하면 잡혀가”

[인터뷰] 〈광장〉소지섭 “요즘 친구들 ‘미사’ 따라 하면 큰일 나, 잘못하면 잡혀가”

‘소간지’ 소지섭 배우가 13년 만에 누아르 액션 시리즈 으로 돌아오면서 이번에도 ‘멋짐’을 증명했다. 소지섭은 넷플릭스 시리즈 에서 복수를 위해 다시 어둡고 냉혹한 세계로 돌아온 자 남기준 역을 맡았다. 소지섭의 절제된 감정 연기는 속을 알 수 없지만, 동시에 묵직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뒤로 절대 물러서지 않고 오로지 전진하는 그의 액션은 소지섭표 액션의 에너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그를 만나 작품과 인물 또 배우 이외의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락에 충실한 〈하이파이브〉 vs. 실화 모티브 자본주의의 단면 〈소주전쟁〉, 맞대결 한국영화 단평

오락에 충실한 〈하이파이브〉 vs. 실화 모티브 자본주의의 단면 〈소주전쟁〉, 맞대결 한국영화 단평

오랜만에 한국영화가 맞붙는 광경. 5월 30일 영화 와 이 관객들을 찾는다. 는 장기 이식을 받은 5명에게 초능력이 생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은 IMF 외환위기에 위기를 맞은 대기업과 이를 노리는 글로벌 투자사의 대립 구도를 가져온다. 만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더한 영화. 이렇게 다른 영화 두 편을 같은 시기에 만날 수 있다니, 주말과 연휴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듯하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나의 최애, 너로 정했다! 씨플 기자들의 〈미션 임파서블〉 최애편은?

나의 최애, 너로 정했다! 씨플 기자들의 〈미션 임파서블〉 최애편은?

시리즈의 8편, 가 5월 17일 개봉해 한국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보기관 특수요원 에단 헌트 의 고군분투를 그린 해당 시리즈는 톰 크루즈의 대표작이자 그의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는’(. )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개봉한 는 무려 1996년 1편의 내용 및 여러 시리즈의 복선을 회수하면서 시리즈 전체를 일단락하는 작품이라 시리즈의 관심도를 다시금 높이고 있다. 벌써 28주년을 맞이한 시리즈, 그 8편 중 씨네플레이 기자 개개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