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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저스티스 리그> 결과 보고 <플래시 포인트> 제작 시기 결정

[11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저스티스 리그> 결과 보고 <플래시 포인트> 제작 시기 결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더 페이퍼 백 프린세스' 제작에 참여하는 엘리자베스 뱅크스와 마고 로비 로버트 먼치의 아동용 도서 '더 페이퍼 백 프린세스'가 장편 영화화됩니다.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극찬 쏟아지는 본격 영화음악 다큐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에서 음악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심지어 소리가 없던 무성영화 시절에도 음악은 늘 존재해왔다. 애당초 영화를 상영하게 된 무대 자체가 희곡과 오페라를 걸던 극장에서 출발했으며, 영사기의 소음을 가리기 위해, 또 유령처럼 소리 없이 상영되는 영상에 생동감과 감정을 불어넣기 위해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됐다. 매번 즉흥적으로만 연주할 수 없어 무성영화를 위해 연주될 레퍼토리 악보가 출판되었으며, 영상에 맞춰 연주자들은 애잔하거나 흥겹거나, 무섭거나 감미롭게 곡을 골라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2017년 42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2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직쏘Jigsaw 스튜디오: Lionsgate제작사: Twisted Pictures 상영관 수: 2,700+장르 / 등급: 호러 출연: 토빈 벨, 맷 패스모어, 칼럼 키스 레니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북미 할로윈 시즌이 시작되는 이번 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할로윈 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 라이온스게이트의 입니다. 그럼 그렇지.
미친 영화 <마더!>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어떤 사람?

미친 영화 <마더!>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어떤 사람?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신작 마더. >가 공개됐습니다. 그의 전작들을 볼 때마다 에디터는 극심한 스트레스(. )를 느꼈습니다. 마더. > 또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멀쩡한 사람도 신경쇠약으로 만드는 영화입니다. 아직도 제니퍼 로렌스의 비명이 귓가에 울리는 기분인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전작들과 비교하며 본다면 훨씬 흥미진진할 텍스트입니다. ‘불안’과 ‘집념’을 가장 불안하고 집착적으로 그리는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에 관한 몇 가지 사실들과 전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강박과 집착의 창조주,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차여신'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이 밝히기를 거부한 이유

'차여신'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이 밝히기를 거부한 이유

스크린에서 자주 만나도 늘 새로운 배우가 있습니다. 이 배우도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연기를 보여줍니다. 때로는 남자들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실력자이기도, 때로는 천방지축 아이들을 감싸주는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목숨을 걸고 유대인을 숨겨주는 안토니나 역으로 연기력을 과시했습니다. 10월 12일 개봉한 주키퍼스 와이프>로 돌아온 제시카 차스테인입니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최악의 8월을 지나 9월이 되면서 북미 극장가가 어느 정도 활기를 띄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며 이제 겨울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진했던 여름시즌을 만회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 10월의 첫 테이프를 끊을 영화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35년 묵은 한을 풀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말이죠.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1위로 등장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폭발적인 성적은 아니었죠. 그렇기에 이번 주 성적이 궁금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톰 크루즈의 신작, 그리고 여전히 박스오피스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워너의 과의 대결이 말이죠. 자, 예상대로 피 터지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영화 걸작들을 젠더 감수성 측면에서 따져봤다

한국영화 걸작들을 젠더 감수성 측면에서 따져봤다

한국영화가 여성 이미지를 착취하는 역사는 아주 길다. 어쩌면 한국영화사 전체가 이 혐의로 얼룩져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기서 나는 한국의 남성 감독이 만든, 한국영화사에 이미 기록됐거나 기록되고도 남을 한국영화 몇 편을, 젠더 감수성의 맥락에서 비판적으로 따져보고자 한다. 이는 젠더 감수성을 문제 삼아 이들 영화 자체를 부정하거나 감독 개인의 인신을 공격하는 작업이 아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역발상이 전제된다. 언급할 영화들은 분명 한국영화사의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고 남길 것이다.
당신이 데이빗 린치에 대해 몰랐던 '이상한' 것들

당신이 데이빗 린치에 대해 몰랐던 '이상한' 것들

메인 예고편 데이빗 린치를 그린 다큐멘터리 와 그의 대표작을 모아 상영하는 특별전이 한창 열리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감독이라는 수식이 손색이 없을 만큼 매 작품마다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를 쏟아부었던 린치의 작품 세계를 다시 한번 곱씹을 기회다. 별안간 찾아온 '린치 시즌'을 기념하며, 영화만큼이나 독특한 그의 개인사를 정리해봤다. 데이빗 린치 특별전 / 포스터 어릴 적엔 화가를 꿈꿨다. 당시엔 기관단총을 주구장창 그렸다고 한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스튜디오: Universal제작사: Cross Creek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Quadrant Pictures, Vendian Entertainment, Kylin Pictures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범죄, 스릴러 출연: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사라 라이트감독: 더그 라이만 자.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이 새롭게 와이드 공개됩니다. 우선 첫번째로 올여름 유니버설의 야심찬 프로젝트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