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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만으로도 봄 향기 물씬! 봄 느낌 나는 색감 예쁜 영화 5

스틸컷만으로도 봄 향기 물씬! 봄 느낌 나는 색감 예쁜 영화 5

봄이다. 아직 쌀쌀한 칼바람이 불고, 하루가 멀다 하고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지만 그럼에도 거리엔 꽃이 피고, 봄 캐롤 '벚꽃엔딩'이 울려 퍼진다.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에 목적지 없이 동네 거리를 산책하고픈 계절이 왔다. 그래도 영 봄 느낌이 안 난다고. 그렇다면 이 영화들을 보며 봄 소풍 떠나는 기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소개한 영화들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블랙시네마가 할리우드를 지배할 때

블랙시네마가 할리우드를 지배할 때

조던 필의 를 계기로 본 할리우드의 아프리칸 아메리칸 영화인들의 활약과 지금까지의 활약상 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배리 젠킨스 “지금은 블랙시네마의 르네상스다. ” 2018년 3월, 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직후 조던 필 감독이 남긴 말이다. 그는 이날의 수상으로 미국 아카데미 역사상 각본상을 수상한 첫 아프리칸 아메리칸 영화인이 됐다. 조던 필의 말대로 지난 2018년은 블랙시네마의 찬란한 부흥을 알리는 기념비적 해였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마거릿 에이버리, 아돌프 캐서, 오프라 윈프리 제작연도 1985년 ​ “1980년대까지 내 영화들은 대부분...
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점만 찍는 게 다가 아니다!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

. 믿을 수 없겠지만 왼쪽 남성도 틸다 스윈튼이다. 배우의 얼굴은 하나지만 하나가 아니다. 그들의 얼굴은 영화마다 끊임없이 색다른 모습으로 변모한다. 여성이었다가, 남성이었다가, 학생이 되고 노인이 된다. 심지어 한 영화 속에서 2인 이상의 역할을 소화해 내는 배우도 있다. 이에 오늘은 1인 다역이 빛난 영화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 외에도 같은 외모, 다른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자를 그린 아사코>와 틸다 스윈튼의 1인 2역, 특히 남장이 눈에 띄는 서스페리아>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영화 속 동물 캐스팅 & 촬영 현장에 얽힌 비하인드

영화 속 동물 캐스팅 & 촬영 현장에 얽힌 비하인드

사람만 연기하란 법 있나. 동물도 연기한다. 심지어 여러 주연 배우들의 존재감을 위협할 정도의 강렬한 신 스틸러 자리를 꿰차기도 한다. 여러 영화 속 동물 캐스팅과 촬영 현장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았다. 고양이 ‘구스’ 의 마스코트 고양이 구스. 귀여움도 모자라 특별한 능력까지 지닌 구스는 영화에서 전천후로 활약했다. 케빈 파이기가 시나리오 초고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구스의 분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얼마나 치명적 매력을 가졌으면 그랬을까. 구스는 총 네 마리의 고양이가 팀을 이뤄 연기해 만들어진 캐릭터다.
오스카 연기상의 주역들, 다른 작품으로 만나 보고 싶다면?

오스카 연기상의 주역들, 다른 작품으로 만나 보고 싶다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이변이 속출했다'는 평가가 들려오는 올해의 수상 결과를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특히 주·조연상에 호명된 이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명배우라기 보다 새롭게 발견된 배우들로 꾸려졌다. 하지만 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 배우가 아니다. 이미 드라마를 통해서나, 다른 영화를 통해서 주목 받았던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 남우조연상 / 여우조연상 수상자들. 다른 작품에서 만나보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을 마련했다.
상은 단 하나!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한 영화 속 두 배우의 접전

상은 단 하나!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한 영화 속 두 배우의 접전

전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2월 24일 일요일 에 열렸다. 많은 작품과 배우들이 각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고 싶어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문 당 상은 단 하나. 매년 상을 놓고 이뤄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 눈여겨볼 만한 경쟁이 있다. 바로 한 영화 속 두 배우가 같은 분야에 노미네이트 되는 것. 이 경쟁은 특히 조연상 부문에서 볼 수 있는데, 올해엔 가 그러하였다. 이에 최근 10년 간 아카데미 조연상을 향한 한 영화 속 두 배우의 접전을 모아보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를 감동시킨 인간과 용의 마지막 모험, <드래곤 길들이기 3>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를 감동시킨 인간과 용의 마지막 모험, <드래곤 길들이기 3> 1위로 데뷔!

슈퍼볼을 시작으로 최악의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까지 보내면서 침체되었던 북미 극장가에 모처럼 활력이 돌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가 있었다. 시리즈뿐 아니라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데뷔, 영화에 대한 평가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기에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확대 상영을 실시한 선댄스 화제작 와 깜짝 데뷔한 기독교 스포츠 드라마 도 상위권에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할리우드 말말말] 존 오트만

[할리우드 말말말] 존 오트만 "브라이언 싱어와 톰 크루즈 때문에 펑펑 울었다"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놀라움으로 가득했던 수상 결과나 30년 만에 사회자 없이 진행된 점 등이 이슈가 되었던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또 어떤 이야깃거리들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의 작품상 수상에 불만을 표한 스파이크 리 감독의 한 마디부터 영화 편집자 존 오트만이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