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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안 갈 수 없게끔 만드는 기발한 영화 마케팅들

극장에 안 갈 수 없게끔 만드는 기발한 영화 마케팅들

역시나 깜짝 등장하신 스탠리 옹. 얼마 전 의 귀여운 마케팅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뉴욕 스타벅스 천장에서 거미줄을 타고 내려온 스파이더맨. 시민들은 깜짝 놀람과 동시에 반가워하며 자연스레 '뉴 스파이디'의 존재를 알게 되었죠. 영화를 안 볼 수 없게 만드는 기발한 마케팅들. 오늘은 가지각색 색다른 마케팅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 앤트맨본격 '앤트맨 버전' 티켓 찾기 마블의 가장 작은 히어로 '앤트맨'은 캐릭터의 성격을 고대로 반영한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7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신비한 동물사전 2> 촬영 시작

[7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신비한 동물사전 2> 촬영 시작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나이트 스쿨> 감독에 내정된 말콤 D. 리 유니버설 픽처스는 나이트 스쿨>의 연출에 말콤 D. 리 감독을 내정했습니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관객들에게 자동 눈도장 쾅쾅 찍는 인상적인 캐릭터들. 작품 속 눈에 띄는 캐릭터들은 배우들에게도 인기 만점이기 마련입니다. 배역을 따내기까지 배우들의 노력 또한 어마어마하죠. 오늘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내는 데 성공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쏙쏙.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200 : 1 안서현 / 옥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봉준호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온갖 배우들이 관심을 보였을 것 같은데요.
록이 가장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찬가 <올모스트 페이머스>

록이 가장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찬가 <올모스트 페이머스>

현진건의 소설 사감과 러브레터>에 나오는 B사감 같았다. 앞뒤가 꽉 막혀 융통성 없고 이보다 더 보수적일 수 없을 것 같은 여자, 주인공 윌리엄 밀러(패트릭 후지트)의 어머니다. 윌리엄의 누나 애니타 밀러(주디 디샤넬)는 그런 어머니를 참지 못하고 결국 공개적인 가출을 선언한다. 집을 떠나기 전 애니타는 윌리엄에게 침대 밑을 살펴보라며 자신이 듣던 바이닐 을 주고 집을 떠난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까지도 마약과 난교에 대한 시를 담고 있다 믿는 어머니 몰래 윌리엄은 누나의 선물을 꺼내든다.
에릭남 번호 딴 해외 스타는 누구? 내한 스타 비하인드 스토리

에릭남 번호 딴 해외 스타는 누구? 내한 스타 비하인드 스토리

스크린에서만 보던 스타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한국 영화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해외 배우들이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는데요. 해외 배우들의 내한에 얽힌 재밌는 일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지금 함께 보시죠. 소주와 갈비에 빠진 마크 러팔로 조스 웨던 감독 의 쌈싸고 있는 손은 고깃집 많이 다녀본 경지의 느낌. 의 마크 러팔로는 소주+갈비 조합에 빠졌습니다. 기자회견이 예정된 하루 전날, 이태원의 한 고깃집에서 조스 웨던 감독과 함께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파격적인 영화, 이자벨 위페르의 <엘르>

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파격적인 영화, 이자벨 위페르의 <엘르>

그녀가 아닌 (elle, 그녀)는 상상하기 힘들다. 그녀는 이자벨 위페르다. 감독의 이름도 심상치 않다. 폴 버호벤. 6월 15일 개봉한 는 2016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파격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인 이자벨 위페르는 의 미셸 역으로 올해 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네덜란드 태생의 폴 버호벤 감독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이었다. 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임수정, 차기작 당신의 부탁> 출연 임수정 (사진 씨네21). 2016년 시간이탈자>와 개봉을 앞둔 더 테이블>, 그리고 13년 만에 TV 복귀작인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쉼 없는 행보 중인 배우 임수정이 차기작으로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을 선택했다. 영화는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세의 효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 남겨진 아들 종욱을 갑자기 떠맡으며 벌어지는 낯선 생활의 이야기를 그렸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핑크빛 포스터를 보는 순간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비주얼의 제왕이 이번엔 어떤 영화를 만든 걸까. ”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이라면 이미 문라이즈 킹덤>과 로얄 테넌바움>, 더 멀리는 스티븐 지소의 해저생활>까지 무척 좋아했던 터라 새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았습니다. 특히 로얄 테넌바움>을 좋아하는데, 다른 영화들에선 본 적 없는 괴짜 가족들의 이야기에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사람은 누구나 어떤 버릇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감독들도 찍는 영화마다 버릇처럼 나오는 장면들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감독들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샷'들을 모았습니다. 웨스 앤더슨- 좌우대칭 샷, 유니폼 , , 웨스 앤더슨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는 좌우대칭입니다. 사소한 장면이어도 대칭을 꼭 맞춰서 전개되는 화면은 아름다울 정도죠. 그렇다고 데칼코마니처럼 항상 좌우가 똑같은 그림은 아닙니다. 사물이 대칭일 때는 사람에, 사람이 대칭일 때는 배경에 조금씩 변화를 주어 지루하지 않게 연출합니다.
비디오방+카페? 익선동 명소 '엉클비디오타운'에 가보니

비디오방+카페? 익선동 명소 '엉클비디오타운'에 가보니

익선동에 신기한 카페가 존재합니다. 영화를 볼 수 있는 카페라고 하는데요. 그곳은 바로 . 이 신기한 곳을 씨네플레이 막내 에디터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가는 법 지도는 이래보여도 4분거리랍니다. 엉클비디오타운은 익선동 한옥마을 골목에 있습니다. 요즘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핫플레이스로 뜨는 곳이죠. 익선동 한옥마을은 종로3가역 6번 출구로 나온 후 길을 건너면 바로 나옵니다. 한옥마을 자체가 큰 편이 아니라서 골목을 돌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길치라도 걱정은 노노입니다. 이날은 몹시 더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