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검사 있어? 없어?" 영화 속 좋은 검사 vs 나쁜 검사
이 포스팅은 를 본 에디터의 엉뚱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 무슨 아이디어냐고요. ‘곽도원이 연기한 김차인 검사를 보면 거의 조폭인데, 실제 검사도 그럴까. 진짜 검사에게 물어보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검찰 출입 기자도 아닌 에디터가 검사를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설혹 만난다 해도 그가 곧이곧대로 얘기해줄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결국 ‘영화 속 검사’에 대해 써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네이버 뉴스에 현직 스폰서 검사 관련 뉴스가 줄줄이 나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