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일본 투어 성황리 완료
K-팝의 차세대 기대주 TWS, 일본 투어 후 10월 컴백 예고
K-팝의 기대주 TWS(투어스)는 일본 데뷔 투어에서 약 5만 명의 팬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번 투어는 일본 가나가와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9일부터 10일 양일간의 특별한 공연으로 클라이맥스를 맞이했다. TWS는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첫 투어 '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이하 24/7:WITH:US)'의 마지막 공연에서 "이렇게 큰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