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국제경쟁" 검색 결과

남미 최대 장르영화제 판타스포아, 역대 최다 관객 50만 관객 기록

남미 최대 장르영화제 판타스포아, 역대 최다 관객 50만 관객 기록

국제경쟁 대상은 〈론리 머스킷티어〉가 수상
판타스포아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역대 최대 관객을 기록하며 남미 관객들의 힘을 보여줬다. 판타스포아영화제는 브라질에서 여는 영화제로 남미 최대 장르영화제로 유명하다. 지난 4월 9일부터 21일까지 19일간 열린 제21회 판타스포아영화제는 장단편 통틀어 236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영화제 폐막 후 판타스포아영화제 측은 이번 영화제의 성과를 공개했는데, 영화제 기간 관객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영화제 최고 관객 동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1회 판타스토아영화제에선 니콜라이 슈만의 가 국제 경쟁 장편 대상을 받았다.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에 한국영화 5편, 6개 경쟁 부문 진출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에 한국영화 5편, 6개 경쟁 부문 진출

제43회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8일 개막해 2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영화제에는 5편의 한국 영화가 6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은 이번 영화제의 국제경쟁부문에 나지현 감독의 〈아들이 죽었다〉가 진출했다고 밝혔다. 스릴러 경쟁부문에는 신재민 감독의 〈커미션〉과 민규동 감독의 〈파과〉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신임감독 부문 후보에는 〈폭로; 눈을 감은 아이〉의 전선영 감독이 선정됐다.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글로벌 흥행 1위 등극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글로벌 흥행 1위 등극

〈너자2〉, 16억9천900만달러 수익으로 신기록 달성
중국 토종 애니메이션 〈너자2〉(哪吒, Nezha)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새롭게 썼다. 로이터통신과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따르면, 〈너자2〉는 픽사의 (2024)를 제치고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최고 수익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중국 티켓 예매 플랫폼 마오옌의 집계에 따르면, 〈너자2〉는 사전 판매와 해외 수익을 포함해 총 16억9천900만달러(약 2조4천50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는 16억9천800만달러를 기록한 와 14억5천300만달러의 디즈니 영화 를 각각 제친 결과다.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부산국제영화제는 끝났지만, 올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영화제들은 몇 남아 있다. 오는 10월 25일 개막하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 그중 하나다. BIAF는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영화제로,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 지정 영화제이자 아시아 유일 아카데미 공인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따라서 BIAF의 단편 대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출품 자격을 얻는다. 현재 BIAF는 장/단편 국제경쟁 부문, 한국 단편 경쟁 부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장호·이와이 슌지 감독, 제천에서 만난다

이장호·이와이 슌지 감독, 제천에서 만난다

9월 5일 개막하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이장호, 이와이 슌지 감독의 스페셜 토크 열려
9월 5일 개막하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프로그램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JIMFF에서는 ‘이장호 감독 데뷔 50주년 기념 스페셜 토크', ‘이와이 슌지 특별전 스페셜 토크’ 그리고 ‘뮤직 온 필름’을 진행한다. 먼저,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이장호 감독의 스페셜 토크가 9월 6일 금요일 11시 제천예술의전당 3층 커뮤니티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70년대 청년문화를 선도했던 작품이자 대한민국 음악영화를 대표하는 작품 (1974)으로 데뷔한 이장호 감독은 (1980), (1983) 등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핵심 화두는 바로‘BIFAN+ AI’ 다. 이처럼 새로운 공식 사업을 구축하면서 그동안 BIFAN이 유지해 온 비욘드 리얼리티 , B. I. G. 산업프로그램, 괴담캠퍼스 등을 BIFAN PLUS 사업으로 통합하고, AI 영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2024 BIFAN 1호] [인터뷰] 정지영, 신철 위원장. “BIFAN의 뉴웨이브를 목격하라!”

[2024 BIFAN 1호] [인터뷰] 정지영, 신철 위원장. “BIFAN의 뉴웨이브를 목격하라!”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함께 손발을 맞춰 온 지 어느덧 7년이다
아름다운 동행.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함께 손발을 맞춰 온 지 어느덧 7년이다.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부천시장이 아닌 영화인 출신의 조직위원장으로 2016년부터 BIFAN에 몸담아왔고, 신철 집행위원장은 2018년에 선임되어 BIFAN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코로나 팬데믹을 전후해 국내 여러 국제영화제들이 이런저런 내홍을 겪을 때도 BIFAN만큼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두 위원장의 남다른 ‘케미’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 없다.
[2024 BIFAN 1호] 더 힙해져서 돌아왔다! 2024 BIFAN ‘만끽’ 포인트 5가지

[2024 BIFAN 1호] 더 힙해져서 돌아왔다! 2024 BIFAN ‘만끽’ 포인트 5가지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새롭게 도약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2024 BIFAN은 영화제의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고자 ‘BIFAN+’로 리브랜딩했다. 그 첫 발걸음은 국내 최초로 AI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면서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AI 영화들을 선보인 데 있다. 이외에도 2024 BIFAN은 더욱 알차고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줄 예정이다. 2024 BIFAN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11일간 부천 시청을 포함한 주요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국내에 선보인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국내에 선보인다

오는 4일로 다가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인도네시아의 장르 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BIFAN은 인도네시아 교육 문화 연구 기술부 산하 '자카르타 필름 위크', 인도네시아 프로듀서 조합 'APROFI'과의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의 현재를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에서는 싯다르타 타타의 , 조코 안와르의 , 라즈카 로비 에르탄토의 등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의 수작들이 상영된다.
[2024 BIFAN] 호러부터 AI까지! 더 힙해져서 돌아온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4 BIFAN] 호러부터 AI까지! 더 힙해져서 돌아온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새롭게 도약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제28회 BIFAN은 영화제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기 위해 ‘BIFAN+’로 리브랜딩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라진 ‘BIFAN+’는 대한민국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며 기발한 창의적 상상력으로 가득한 AI 영화들을 선보인다.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흘 동안 개최되며, 부천 시청을 포함한 주요 상영관에서 BIFAN의 명맥을 잇는 호러 영화와 다양한 장르 영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