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이열음, 종영 소감 공개... "레나로 지내며 또 다른 모습의 나를 발견"
"그만큼 정이 들어버린 레나를 이제 보내주어야 한다는 사실이 아쉽고 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하다"
배우 이열음이 ‘레나’를 보내는 소감을 전했다.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지난 4일 마지막 회까지 모두 공개되면서 극의 중반부 흐름을 전환시키는 활약을 선보인 배우 이열음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열음은 〈친애하는 X〉에서 톱스타 ‘레나’ 역을 맡아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화려한 비주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그는 아진 과 치열한 신경전을 통해 전개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가 하면, 준서 와는 친구이면서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특별한 관계로, 재오 와는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까지 보이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