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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K-복싱 '아이 엠 복서'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영혼까지 쏟아내야 하는 극한의 서바이벌"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나는 〈아이 엠 복서〉가 극한의 서바이벌을 향한 기대를 높이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22일(토)부터 디즈니+에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공개되는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가 짜릿한 승부를 예고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인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MASTER 마동석은 물론, 전 동양 챔피언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김동회,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국승준, 국군체육부대 이채현, 액션 배우 장혁, 대한민국 최초 UFC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정다운, UDT 출신 미술작가 육준서 등 한 자리에 모인 실력자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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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NEWS
2026. 10.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이방인의 렌즈로 좇은 잃어버린 핏줄 1982년 생후 두 달 만에 덴마크로 입양된 태경 탄야 인월 쇠렌센 감독이 자신의 뿌리를 추적한 자전적 다큐멘터리 '홈시크: 바다의 끝에서'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입양 서류가 유기 아동으로 허위 조작된 사실을 밝혀내며 '진실화해위원회'로부터 인권 침해를 인정받은 56명 중 한 명이다. 한국의 생모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용서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그의 기나긴 여정이 마침내 스크린을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그는 주유소를 운영하는 덴마크 백인 부부에게 입양돼 '탄야 쇠렌센'이라는 이름으로 자랐다.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NEWS
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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