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메가토크, 정 마담은 정말 이대 나온 여자였을까?
개막식 다음 날인 6월 28일,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의 본격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장마와 함께 문을 연 부천 영화제. 흐린 날씨였지만 다행히 비는 거의 내리지 않았다. 28일, 영화제를 찾은 대형 스타가 있었다. 올해 특별전으로 선정된 배우 김혜수다. 이번 부천 영화제에서는 김혜수의 영화 10편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 가장 관심을 모은 건 상영 후 약 1시간가량 김혜수, 최동훈 감독의 이야기를 듣는 메가 토크 시간이었다. 영화제 현장 풍경, 김혜수 특별전 포스터 상영 전 무렵 이색 풍경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