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환경" 검색 결과

국제해양영화제 19일 개막, 10개국 초청작 34편 상영…개막작 〈소피아의 상어 이야기〉

국제해양영화제 19일 개막, 10개국 초청작 34편 상영…개막작 〈소피아의 상어 이야기〉

부산시가 오는 19일부터 4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2025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 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 환경, 생태와 공존을 주제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해양 특화 영화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부산시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바다가 닿는 곳'이라는 주제 아래 10개국에서 초청된 34편의 장·단편 해양 영화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수상작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김주영·소헤일리 코메일 감독의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이 선정됐다.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훼손된 가리왕산의 기억을 되짚으며, 내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의 현재 모습을 조명한다. 김주영 감독은 "올림픽 이후 잊혀 가는 가리왕산의 소중함을 재조명하고 싶었다"며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 언젠가 가리왕산이 복원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레디, 클라이밋, 액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막

환경재단은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레디, 클라이밋, 액션. '(Ready, Climate,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5년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연세대 대강당과 메가박스 홍대 등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올해 영화제가 '탄소중립 실천형 영화제'를 표방하며, 상영관 운영 방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에 탄소중립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환경재단은 작년 영화제에서 탄소 배출량을 측정한 후, 이를 상쇄하기 위해 방글라데시에 맹그로브 숲을 확대 조성한 바 있다.
사라져가는 토종 씨앗을 지켜내는 귀중한 손의 노동 〈씨앗의 시간〉

사라져가는 토종 씨앗을 지켜내는 귀중한 손의 노동 〈씨앗의 시간〉

수십 년간 토종 씨앗을 심어 온 농부들의 24절기를 고스란히 담은 영화 이 11월 20일에 개봉한다. 설수안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토종 씨앗을 오랜 시간 지켜온 농부들, 그리고 그들이 지켜온 소중한 씨앗을 찾아 다시 순환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함께 담아냈다. 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제14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인터뷰]〈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이타즈 요시미 감독, “웃는올빼미, 흰족제비, 카리브해몽크물범, 큰바다쇠오리…만나러 오세요.”

[인터뷰]〈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이타즈 요시미 감독, “웃는올빼미, 흰족제비, 카리브해몽크물범, 큰바다쇠오리…만나러 오세요.”

곤 사토시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극찬한 애니메이터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탁월한 캐릭터 디자이너로 꽤 알려진 이타즈 요시미 감독이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 으로 한국을 찾았다. 국내에서는 프로덕션 I. G의 다른 단편들과 묶어 개봉한 에 포함된 (2015)로 알려진 그가 드디어 자신의 첫 번째 장편을 들고 찾아온 것. 그전까지 그는 (2003), (2024) 등은 물론 곤 사토시의 (2006), 미야자키 하야오의 (2013), (2023)의 원화 작업에 참여하며 명성을 얻었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 30일까지 온라인 관람 가능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 30일까지 온라인 관람 가능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에 개막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국제경쟁·한국경쟁 부문 수상작을 공개했다. 국제경쟁부문에서는 사르브닉 카우르 감독 다큐멘터리 가 대상을 수상했다. 는 뭄바이의 어부 라케쉬와 가네쉬의 우정과 갈등에 대한 이야기로, 기후변화로 인해 변해가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한편, 한국경쟁부문에서는 임기웅 감독의 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무관심 속에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다루며, 우리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로 행동 변화 이끌어내고자 한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영화로 행동 변화 이끌어내고자 한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열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일까. 벌써 21회를 맞은 만큼 이번에는 '행동'과 '실천'에 방점을 찍었다. 영화제의 슬로건도 직접 행동하자는 취지로 'Ready, Climate, Action, 2024. (대비, 기후, 행동)'으로 정했다. 영화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함께 대책을 고민하고 나아가자는 결의는 「기후 행동」, 「지구를 구하는 위인들」 등의 섹션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추천작 공개... 〈지구의 노래〉포함 다섯 작품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추천작 공개... 〈지구의 노래〉포함 다섯 작품

오는 6월 5일부터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작 5선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7개국 80편이 상영되며, 그 중 , , , , 등 다섯 작품이 추천작으로 선정되었다. 은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공장식 농·축산업을 중단하고 '야생 생태'로의 전환을 꿈꾸는 한 영국인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기후행동 섹션에서 소개되는 는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빙하 지형인 피오르 올데달렌에서 기후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삶을 자연의 웅장함과 함께 그려낸 작품이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최

27개국 78편의 작품이 6월 30일까지 26일간 최장기 진행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환경을 생각하자.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늘 6월 5일 부터 6월 30일 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다. 오프라인 상영과 함께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되며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오프라인 및 TV 방영까지 하이브리드 상영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극장 상영이 5월 20일 오후 4시, 온라인은 6월 6일 티켓 예매가 오픈한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과 이들을 돕는 전문가들의 모습 담겨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가 스틸컷을 공개했다. 왕민철 감독이 연출한 는 인간의 시대에 갈 곳을 잃은 야생동물들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 를 만들려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너구리, 곰, 새, 여우 등 야생동물의 모습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의사, 재활관리사, 훈련사들이 스틸컷 속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