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x웨이브, 대형 OTT 합병은 또 밀린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 입장 차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이 한 차례 밀릴 것으로 보인다. 11월 17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티빙과 웨이브는 합병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연내 통합 서비스를 예고하며 더블 이용권까지 판매했지만, 이번 보도를 통해 연내 통합을 확실시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티빙은 CJ ENM을 주축으로, 웨이브는 SK스퀘어를 중심으로 이른바 '공중파 연합'이 운영하는 OTT 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