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스트레이 키즈, 팬 사랑 담아 '2025 STAYweeK' 라이브로 스테이와 소통

스키즈, 팬 사랑을 담은 '2025 STAYweeK'로 스테이와의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다!

스트레이 키즈의 '2025 STAYweeK'(2025 스테이위크) 이미지(출처=스트레이 키즈 공식 X)
스트레이 키즈의 '2025 STAYweeK'(2025 스테이위크) 이미지(출처=스트레이 키즈 공식 X)

팬덤을 위한 특별한 시간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팬덤 ‘스테이’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기념하며, 2025 스테이 위크를 진행했다. 팬들과의 소중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8월 1일, 스테이 결성 7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날을 선택했다.

7주년 기념 행사

스트레이 키즈(리노, 방찬, 승민, 아이엔, 창빈, 필릭스, 현진, 한)는 지난 7월 26일부터 시작된 '2025 STAYweeK'(2025 스테이위크) 행사에서 팬미팅과 다양한 자체 콘텐츠를 발행하여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들의 사랑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한 특별한 노력의 일환이다.

다양한 콘텐츠 공개

팬미팅 'SKZ 5'CLOCK'(스키즈 파이브어클락)와 함께, 스트레이 키즈는 무대 밖의 비하인드 영상을 포함하여 멤버들이 짝을 지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2 Kids Room'(투키즈룸), 그리고 시그니처 콘텐츠 '2025 ^ㅅ^ ?소?'(2025 스키즈가 소개하는 스키즈), 'SKZ LOG'(스키즈로그), 'SKZ-TALKER GO!'(?즈토커 고!)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교감을 최대한 확대했다. 이러한 다양한 콘텐츠들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스트레이 키즈의 유일무이한 매력을 강조한다.

신보 티저와 팬 소통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8월 1일에는 신보 수록곡 ‘0801’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Stray Kids "0801" Teaser Video (Street Ver.)'는 팬덤인 스테이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가사와 영상 끝부분에 멤버들의 친필 메시지가 담겨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앞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라이브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라 하여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2025 STAYweeK'은 팬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계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