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제" 검색 결과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 영화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일본 감독 미야케 쇼 신작, 제78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 영예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국제경쟁 부문 최고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은 18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여행과 나날〉은 일본 만화가 쓰게 요시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작품은 각본가 '이' 가 여행지의 설경 속에서 숙소 주인 벤조 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내적 변화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을 연출한 미야케 쇼 감독은 일본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스크린 데뷔.. 청춘 음악 영화 주연 맡아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스크린 데뷔.. 청춘 음악 영화 주연 맡아

영화 〈너드 랩소디〉에 안지호, 문성현, 우아(WOOAH) 우연과 함께 출연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백지헌이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백지헌은 최근 청춘 음악 영화 〈너드 랩소디〉에 캐스팅됐다. 영화 〈너드 랩소디〉(제작 스튜디오HIM, 에너제딕컴퍼니)는 첫눈에 반한 전학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힙합에 도전하는 천재 너드 피아니스트의 성장기로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의 음악과 사랑,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청춘 음악 성장 로맨스다. 〈너드 랩소디〉에는 백지헌 외에도 배우 안지호, 문성현, 그룹 우아 의 우연 등이 캐스팅됐다.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할리우드 진출로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배우 수현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주최 측이 11일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이미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을 발탁한 데 이어, 폐막식에서는 수현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소희와 전종서의 '프로젝트 Y', 런칭 포스터&예고편 공개

한소희와 전종서의 '프로젝트 Y', 런칭 포스터&예고편 공개

한소희-전종서-김신록-정영주-이재균-그리고 김성철까지 강렬한 캐스팅 라인업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프로젝트 Y〉,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영화 〈프로젝트 Y〉의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 속, 한소희와 전종서의 특별한 케미가 이미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까지. .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세계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신작 영화 제작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5일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 〈가능한 사랑〉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네 인물의 평범한 일상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그린다.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2007)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다시 한번 이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약속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약속

장항준 감독의 포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장항준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며, 제천의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표명했다. 지난 4월, 2년 임기의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제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집행위원장 제안을 받았을 때 주변 동료들의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락을 결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장 감독은 지난 20년을 돌아보며 국제음악영화제가 겪어온 다양한 어려움을 언급했다.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새 물결을 포착하라' 슬로건 내걸고 8월 25일 개막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새 물결을 포착하라' 슬로건 내걸고 8월 25일 개막

국내 최장수 다큐 영화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35개국 62편 상영
국내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써온 EBS국제다큐영화제 가 다음 달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BS는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EBS디지털통합사옥,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서울 에무시네마,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등에서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새 물결을 포착하라'로, 새로운 시대 흐름을 담아낸 35개국 62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 김대환 감독 '비밀일 수밖에' 9월 개봉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 김대환 감독 '비밀일 수밖에' 9월 개봉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박지아 등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기생충〉 시나리오 윤색에 참여했던 김대환 감독의 신작 〈비밀일 수밖에〉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등 국내 주요 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9월 개봉을 확정했다. 〈비밀일 수밖에〉는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박지아 등 현 시점 가장 주목받는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9월 개봉 확정과 동시에 일러스트 작품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임기환 작가와 콜라보 작업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F를 상상하다' 슬로건으로 개막

내달 21일 개최, 개막작은 앙투아네트 하다오네 감독의 영화 '선샤인'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을 'F를 상상하다'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슬로건은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알파벳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들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다. 황혜림 집행위원장은 "적대나 갈등이 아니라 다양한 연결의 언어를 상상하는, 즐거운 연대의 장이자 축제가 됐으면 하는 의도"라고 슬로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뮤직비디오 어워즈 신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뮤직비디오 장르의 예술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상 부문을 신설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영화제 사무국은 'JIMFF 스페셜 초이스-뮤직비디오 어워즈'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 영상미, 실험성을 갖춘 뮤직비디오 3편을 선정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 내역은 작품상 300만원, 특별상 200만원, 신인상 100만원으로 구성된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정식 음원 유통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음원을 기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