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검색 결과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홈 어게인Home Again 스튜디오: Open Road Films제작사 : Black Bicycle Entertainment 상영관 수 : Wide장르 / 등급 : 로맨틱 코미디 / PG-13출연 : 마이클 쉰, 리즈 위더스푼감독 : 핼리 메이어스-샤이어 ​자, 이제 박스오피스가 슬슬 기지개를 펼 때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엔 두 편의 신작이 공개되는데요, 우선 첫 번째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믹물 입니다.
'왕좌의 게임' 없는 에미상, 왕좌는 누구에게?

'왕좌의 게임' 없는 에미상, 왕좌는 누구에게?

2017 에미상에는 이 후보작에서 빠졌습니다. 방영 일정이 시상 기준과 맞지 않아서입니다. 그럼에도 쟁쟁한 후보작들이 많은데요. 주요 부문별 후보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후보] 베터 콜 사울 / 하우스 오브 카드 / 기묘한 이야기 / 더 크라운 / 핸드메이즈 테일 / 디스 이즈 어스 / 웨스트월드 대표적인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내년에 자체 콘텐츠 제작비용으로10억 달러(한화로 1조 1천억원 이상)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름휴가 때 방콕 하며 정주행하기 좋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물

여름휴가 때 방콕 하며 정주행하기 좋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물

집 나가봐야 고생입니다. 이번 여름은 넷플릭스 공포/스릴러 시리즈와 함께 집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즐겨봅니다. 정주행하며 휴가 보내기 좋은 시리즈물을 추천합니다. 기묘한 이야기 친구집에서 놀다 돌아가던 밤 길, 윌은 미지의 생명체에게 쫓기다 실종됩니다. 윌의 어머니 조이스의 요청으로 동네 경찰서장 짐이 수사에 나섭니다. 윌의 친구인 마이클, 더스틴, 루카스는 밤에 부모님 몰래 빠져나와 윌을 찾아나섭니다. 그러던 중 숲을 헤메고 있는 초능력 소녀 일레븐을 만나게 되는데요.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언론 말마따나 한국은 '마블공화국'인 걸까요. 이 지난 7월 8일 하루 1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거미의 귀환'에 성공했습니다. 여세를 몰아 개봉 7일째인 11일에는 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7월 5일 개봉한 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16번째 작품이자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픽쳐스가 투자·배급한 첫 작품입니다. 벌써 세 번째 스파이더맨 시리즈이자 두번째 리부트인지라 '마블'이란 이름값에도 팬들의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유독 분장에 강한 배우들이 있죠.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바라보다 "아니, 그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이 사람이었어. . " 외친 적 꽤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자신의 본 얼굴(. )보다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소피아 부텔라 모래 돌풍으로 런던 파괴 시전하는 아마네트 돌풍의 주역, 소피아 부텔라. 그녀는 의 메인 빌런 아마네트 공주를 연기했습니다. 사막 이집트가 고향이니만큼 모래 돌풍을 일으키는 건 기본.
[2017년 1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4월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는데요. 예상대로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유니버설의 이 4월 극장가를 지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북미에서의 성적은 아쉬움이 남았죠. 특이한 점은, 금주는 얼핏 북미 차트가 아니라 월드와이드 차트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te of the Furious) - 주말 수익: $19,936,540 (-48%)- 상영관 수: 4,077 (-252)- 평균 수익: $4,890- 총...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Something There 영상 1991년 이후 26년 만에 돌아온 실사판 미녀와 야수>의 열풍이 대단하다. 북미에선 10일 만에 3억불을 돌파한 역대 네 번째 영화로 올라섰고, 전 세계적으로도 7억불을 넘는 흥행을 기록 중이다. 국내에서도 개봉 3주차를 지나 벌써 400만명을 넘어서며 봄철 비수기란 말이 무색하게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라라랜드>의 헤로인 자리를 걷어차고 출연한 엠마 왓슨의 선택은 이로써 어느 정도 보상되지 않았나 싶다.
[2017년 1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젠 완연하게 봄이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지난주엔 새해 들어 잠잠했던 디즈니가 드디어 박스오피스에 등장, 그것도 엄청나게 요란 맞게 등장한 주였습니다. 과연 그 돌풍이 2주차에도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미녀와 야수 - 주말 수익: $90,426,717 (-48%)- 상영관 수: 4,210- 평균 수익: $21,479- 총 수익: $319,032,604- 누적 해외 수익: $693,519,966- 스튜디오: Buena Vista-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