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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신작 올 더 머니> 개봉 기념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영화 열 편을 꼽아봤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이 많네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작품. 댓글로 의견 공유해주세요. 10 출연 키스 캐러딘, 하비 케이틀제작연도 1977년 리들리 스콧의 데뷔작입니다. 1800년대 초, 프랑스의 두 군인의 숙명적인 결투의 연대기를 그렸습니다. 알몬드 듀베르(키스 캐러딘)는 높으신 분과 아는 사이인 남자와 결투를 벌여 그를 죽인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를 체포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윰블리가 악역을? 의외의 악역 캐스팅이 빛나는 영화들

윰블리가 악역을? 의외의 악역 캐스팅이 빛나는 영화들

우리는 배우들의 얼굴만 봐도 이들이 선한 역인지, 악역인지 대략 예측 가능합니다. 그만큼 배우가 갖고 있는 이미지의 힘은 크죠. 그래서 배우들이 정반대의 캐릭터를 맡을 때 관객들의 호기심은 더욱 커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배우가 악역을. " 싶은 의외의 악역 캐스팅 영화들을 모았습니다. 정유미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윰블리 정유미. 그녀가 처음으로 악당에 도전했습니다. 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대기업 상무로 변신했는데요. 해맑게 웃는 얼굴로 석헌 을 위협하는 모습은 확실히 이제껏 본 적 없는 모습입니다.
영화 편식하던 에디터를 극복하게 만든 영화들

영화 편식하던 에디터를 극복하게 만든 영화들

누구나 각자만의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것이다. 에디터의 경우 흰 우유가 그렇다. 영화도 음식처럼 저마다 취향이 다르다. 에디터의 영화 취향은 참 좁았다. 영화를 보는 목적은 단 하나. 다 보고 나서 더 나은 기분으로 엔딩크레딧을 보는 것. 현실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결말을 내는 영화를 사랑했다. 그래서 워킹타이틀 표 로맨틱 코미디 영화나 청소년 성장물, 드라마 장르만 파고들었다. 그러나 영화 관련 일을 하면서부터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봐야 할 영화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덕분에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재미를 얻고 있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 본문에 잔인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호러영화 헬레이저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 헬레이저: 저지먼트>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헬레이저>는 1987년 작가 클라이브 바커가 자신의 소설 ‘The Hellbound Heart’를 바탕으로 그가 직접 연출한 공포영화입니다. 클라이브 바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는 심야의 공포>(1990), 캔디맨>(1992),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2008) 등이 있습니다.
게리 올드만 캐릭터 베스트 10

게리 올드만 캐릭터 베스트 10

축하축하. ‘오스카 복 없는 배우’ 리스트의 단골 손님, 게리 올드만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이 주인공인 다키스트 아워>로 제75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초기 필모그래피의 너무나 완벽한 미국인 연기(심지어 공화당 의원까지. )에 무심코 게리 올드만이 영국인인 걸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에디터, 윈스턴 처칠과 게리 올드만을 쉽게 동일시하기 어려웠습니다. 다키스트 아워>에서 그의 연기가 어땠는가는 영화 보고 각자 판단하는 걸로.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저승과 이승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한국형 판타지 영화의 새 역사를 쓰는 중입니다. 개봉 일주일 만에 관객 수 500만을 훌쩍 넘겼죠.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이 영화는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망자 자홍 을 환생시키기 위한 7차례 재판을 다룹니다. 굉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인 만큼 출연진들도 어마어마한데요. 조연부터 특별출연까지. 유심히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별별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1987>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1987>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1987감독 장준환 출연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송경원 기자 끌고 가지 않는데 끌려들어간다 ★★★★ 대공처장(김윤석)이라는 악역을 중심으로 인물들이 릴레이하듯 대립하며 시대의 초상을 그려나간다. 군사정권의 어둠에서 시작해 광장의 함성에서 화면을 멈추는 영화. 서스펜스를 골조로 누아르, 로맨스, 복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을 시도한다. 장준환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이 상이한 장르와 인물 군상을 하나로 엮어내는 비결이다.
발음하기 힘든 할리우드 스타 이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발음하기 힘든 할리우드 스타 이름, 어떻게 불러야 할까?

안녕하세요. 알고 싶지도 않고 쓸모도 없으며 신비하기는커녕 잡스럽기만 정보를 일러주는 '무비 알쓸신잡'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에디터는 욕 먹기 좋은 아이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이름들을 어떻게 발음하는 게 좋을지 조목조목 짚어드릴 텐데요. 영어 박사냐, 미국물 좀 마셨냐, 수능 외국어 몇 점 나왔냐, 영화 정보 보러 왔지 영어 공부하러 온 게 아니다, 니가 뭔데 날 가르치려 드냐 등등 악플이 쏟아질 것 같네요. 워워. 정색하지 마시고요.
2017년, 내가 사랑한 배우와 캐릭터를 돌아보다

2017년, 내가 사랑한 배우와 캐릭터를 돌아보다

연말이니까 뭘 쓸까, 고민하다가 '월별 BEST'를 선정해볼까 싶었다. 어떤 영화들을 봤었나 기억을 떠올려보니 이상하게 올해는 영화 자체보다 배우나 캐릭터들에 더 애정이 간 느낌이었다. 그래서 좀 더 덕심을 담아, 올해 활약했던 배우들을 짧게나마 소개해보고자 한다. 에디터가 장르 영화, 상업영화를 좋아하고 중년 남성 배우들의 연기를 선호한다는 걸 염두에 두시면 좋겠다. 에이미 아담스 운이 좋게도 2017년 연초에 에이미 아담스를 두 번이나 만날 수 있었다. 으로 처음 알게 됐고, DC 영화의 '로이스 레인'으로 만나니 종종 잊었다.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줄 <위대한 쇼맨> 캐릭터와 대표곡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해줄 <위대한 쇼맨> 캐릭터와 대표곡

연말이라 뭔가 새로운 걸 보고 싶은데, 하시면 딱 맞는 영화가 있습니다. 화려한 무대의 재미를 고스란히 옮긴 위대한 쇼맨>입니다. 뮤지컬 특유의 스펙터클함은 물론, 영화로만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답게 화려한 캐스팅이 빚어낸 앙상블도 관객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어떤 배우들이 어떤 캐릭터를 만나 더욱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였는지, 한 번 만나보실까요. P. T. 바넘=휴 잭맨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일명 P. T. 바넘은 휴 잭맨이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