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마티네> 등 12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가을의 마티네감독 니시타니 히로시출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시다 유리코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엇갈린 사랑과 뒤늦은 재회 ★★☆우연히 만나 서로 첫눈에 반하고, 맺어질 수 있었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어긋나고, 각자 다른 가정을 꾸리지만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 그들은, 뒤늦게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재회한다. 수많은 멜로드라마에서 반복되었던 공식을 따르고 있는 가 조금은 특별하다면, 영화 내내 흐르는 기타 선율과 남녀 주인공의 매력일 듯. 풍경도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