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자3' 두산 베어스 정수빈, “고참들 자기 역할 못하고 있었다”
정수빈, 진심 어린 쓴 소리
두산 베어스 정수빈과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최원태가 스토브리그 기간에 전하는 가장 ‘핫’한 KBO 이야기로 야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이하 〈야구대표자3〉 ) 7, 8화에서는 두산 베어스 정수빈과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최원태가 현역 대표자로 출격해 2025 시즌을 거침없이 리뷰했다. 7화에서는 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나와 구단의 올해를 솔직하게 평가했다.
